Login : Join
Name    E-mail  
Pass     Home  
HTML R.Mail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No.144  강군  
설레임 커피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웹서핑을 하던 도중,
장안의 화제(?) 2 Girls 1 Cup 영상을 봤습니다.

-느낀점-
1. 설레임 포장지가 투명하지 않은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유튜브에서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들을 봤습니다.
3. 이제는 2 Girls 1 Cup을 보면서 웃습니다.

결과 : 원본 영상을 보면서도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써놓고 보니 그리 기쁜 일은 아니로군요.
2007/11/17 
에잉 변녀 길티님. 자중하세요

그나저나 여기서 알 수 없는 초성체를 쓰다니.

혼 좀 나셔야겠어요ㅅ-)z
rlfxl
저는 댓글을 보고 ㅅㅋㅌㄹ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문제는 리얼한 댓글덕에 늘 폭주하는 망상력이 문제를 일으켜 리얼 풀버젼 영상이 머릿속을 맴돈다는거죠.(보지도 않았는데!!!!)
저같이 심약한 어린이(풉!)는 그냥 변신하지 않고 지나가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이런 거에 약한 거 같아요;;(노란 국물도 스치듯 보고 충격받았..)
강군
처음에는 봤다는 사실 자체가 억울했는데,
나중에 유튜브에 널려있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난 후
생각을 바꿨습니다.

지구촌을 휩쓰는 대세에 동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변신은 대세입니다.

덧) 음료수 드시면서 원본 영상을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_< b
한맘님 그걸 보시다니..., 덧글이나 검색 좀 해보고 기겁한 저로서는..,


두분다 점차 변신해가시겠쎄요!
hanmam
2Girls 1Cup... 저는 루리웹의 덧글을 통해 사전에 정보 없이 봤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상의 충격적인 장면 보다는 그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주로소 링크를 걸어서 덧글로 단 그 회원에게 충격이었네요.
...........뭔가 이상한 동영상인거죠? 예전에 야동을 보는 여인네들의 반응..,이란 동영상을 보는데 그 관련 덧글을 보며 헉.., 했는데

왠지 그거 같군요..,

1. 야한 것을 좋아한다.
2. 하지만 더럽고 징그러운 것은 싫어한다.

결론 : 찾아서 볼 용기가 안난다.

....전 그냥 강군님의 변화를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No.143  hanmam  
후우, 친구랑 마이크로 msn전화기능...! 을 이용해서 며칠 대화를 하고

나니 기분이 조금 풀리더군요. 역시 너무 혼자 놀았나 싶기도 합니다.

흠... 옆에 그림 색이 좋은걸요. 네포를 무려 이어폰씩이나...! 전 개인

적으로 이어폰보다는 스피커로 듣는 푸직 푸직 소리가 좋더군요[...]

야외에서 할 때는 이어폰이 필수겠지만요[하핫]
2007/11/17 IP Address : 116.44.63.58 
우와아앙.., 대화 좋죠. 전 다음주에 삼형과 만날 생각입니다. 대화대화~

...근데 저 이어폰의 정체는 바로 MP3입니다; 노래와 게임을 따로 즐기는 바로 익사익팅한 플레이~

아아 네포 대전하고 싶어라 ㅠ_-

D.C: 대화가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상대해드릴테니 엑삼 하나 장만하세요(.,,)~
No.142  돈군  
.. 그냥뭐 한마디 남기자면..

사투리는 반칙이에요.

크앍
2007/11/14 IP Address : 116.44.63.58 
잘못 거신 것이 바로 잘못입니다. 크흐~
No.141  hanmam  
음, 저도 어제 생각해봤는데 굳이 대화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

이 들더군요. 그런데 막상 옆에 사람이 앉아있으니까 말처럼 쉽지가 않

더라구요...![하핫]

음... 최근들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저도 모르게 심하게 받은 것 같습니

다. 눈도 자꾸만 충혈되고 얼굴에 뭐도 막 나고 피곤하고 짜증도 잘 부리

고말이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대학교 다닐 때 '스트레

스가 쌓이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는 책을 샀었는데 저한테는 크게 도움

이 되질 않더군요. 이상한 말들만 써있어서 읽다가 화가나서 박스에 넣

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준님은 어떤식으로 해결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07/11/13 IP Address : 116.44.63.58 
학생 때는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해결되었고 게임만 해도 스트레스 안녕이었습니다만 성인이 되고 특히나 회사(..화실?)을 다니면서는 그림이 더이상의 해답이 되지 않았고 게임의 경우엔 삘 받는 것이 점차 나오지 않아 답이 되질 않네요.

그래도 아직의 희망은 홈페이지 리뉴얼과 게시물 작성입니다만 이 또한 혼자만의 만족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예전보다는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뭔가 꼬박꼬박 할려고 하다보니 어느 새 스트레스.

일을 하게 된 이후로 스트레스 푸는 답을 찾질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잠시 희망을 갖는 것들은 원고의 완성이라던가 새로 산 XB360..정도..나 역시나 이것도 별로(아 뭔 소릴 하는거냐 그래서).

ㅡ,.-) 노래방 가는 것도 좋은데 이 동네 너무 비싸서 좀 그렇고..최근엔 연애를 해보면 되지 않을까 환상을 갖고 있지만 뭐 이래저래 생각만 할 뿐;;

저도 뭔가 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냥 3년을 버티며 가능성을 본다라는 것에 입각해 버틸 뿐.. 사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를 정도의 느낌이고 마지막 3년째에서 편집만 하고 있을 바엔 그냥 관두고 혼자 원고 준비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 심정이지요.

아.. 그러고보면 대화를 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강제로 진심을 들으려 하는 식이라면 상당히 불쾌하고 싫지만 ~_~) 뭐 가끔 만나는 삼형이랑 하는 대화로 나름 풀리긴 하는 것 같네요.

결국엔 현재 저한텐 '답이 없다'라는 것이.., 저도 계속 찾고 있습니다..,
No.140  hanmam  
모텔... 원하신다면...![...] 음, 엄니가 1년 뒤에 차를 한 대 뺀다고

하시던데... 그 때 저는 열심히 군생활을 하고 있을 시기로군요. 하필

이면 1년 뒤라니... 하지만 제대하고 나면 그 차는 제가 빼앗을 겁

니다...! 내일 또 주행이로군요. 어제 주행에서는 2시간동안 정말 한

마디도 안했습니다[...] 정형돈과 하하씨의 '친해지길 바래' 저도 한

번 찍어야 하는 걸까요?!

음, 일찍 자야하긴 하지만... 일기용 그림 완성하고 자야겠네요.
2007/11/12 IP Address : 116.44.63.58 
근데 생각해보면 몇달을 같이 할 것도 아닌데 뭐 대화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아니면 노래라도 틀어두시던가요, 라이오도 좋고.

`_`)a {군대 제대하고 계시면 제 나이가... 후우..
No.139  hanmam  
허허, 나중에 차 한 대 뽑으면 제주도 빼고 다~ 모셔다 드리죠...!

오늘 드디어 도로주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속 20도 못밟다가 밖에 나가

서 시속 80-100으로 밟았더니 살 맛 난다... 기 보다는 별로 신도 안나더

군요. 그냥 달리다 왔습니다. 옆에 감독님이랑 어찌나 어색하던지... 아무

대화 없이 가다가 한 마디 하고. 가다가 한 마디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오늘 할 수 있는 모든 대화를 해버렸기 때문에 내일은

화제거리가 없다는겁니다. 아껴둘 걸 그랬어요...!
2007/11/08 IP Address : 116.44.63.58 
대화라는게 자신이 이끄는 것과 들어서 부추기는 것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

뭐 둘다 잘하는 듯(...,). 하지만 다 접대용 스킬일 뿐이라 잘해봐야 스스로는 참 재미가 없습니다..,

공통적인 부분이 없을 때의 대화만큼 어려운게 없는 거 같아요.. 크

D.C)그나저나 제주도 빼고 어디든 무료로 데려가 주셔야 합니다. 물론 '모텔' 빼고 -_-)+

D.C 2) 그나저나 이 약속은 앞으로 몇년후일지 기약할 수 없군요 ㅠ_-
No.138  hanmam  
음, 아래 고스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인터넷 방송으로 전환

되고 '식구가 되자!'라며 글 하나 썼더니 기존의 회원들이 엄청나게 까더

군요...! 그냥 과거 초등학생이나 사용했을 유머를 하나 올렸었는데

[사실 제가 평소에도 초등학생 개그 엄청 많이 해서 친구들한테 구박을

받습니다...!] 안웃겨도 허허... 거리며 넘길 수 있을 것을 심각하게 몰아

붙이고 아예 사람을 나쁜놈으로 만들어버려서 하루 기분을 망친 뒤에는

충격을 받아서[정말 진지하게 정신적으로 충격이었습니다.] 고스 안듣고

쉬고있습니다[...] 덧글 하나 쓸 때도 상대방 기분을 조금이라도 생각하

고 썼으면 좋겠네요. 저도 삐뚤어져서 생각나는대로 막 쓰고 다녀버릴

까요![사실 삐뚤어진다고 말하고 삐뚤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죠...?]
2007/11/08 IP Address : 116.44.63.58 
고스 분위기가 뭐 깐다라기보다 그냥 그런 곳이죠. 제정신으로 상대하기엔 좀 먼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어딜가나 막장인 애들이 있지만 고스는 일단 온라인의 미덕인 존대라는 것을 버려서 적응하지 못한다면 좀 어려울 거 같네요.

저도 가입은 했지만.., 글은 안쓰는게 바로 그 이유..,

삐뚤어질테야~ 라고 공언한 뒤 삐뚤어지면 저런 유치한 놈! 이라고하니까 보통은 공언한 것은 안지키죠.

아시잖아요. 국회의원들 공약한 거 10%도 안지킨다는거 ^^
No.137  돈군  
간만에의 등장입니다.-

뜬금없지만 4일전에
GHOST ON STAGE를 다녀왔습니다[...]
(고스트스테이션 부활기념의 그것이었습죠)

참 재밌게놀다왔지만[...]

너무 무리했는지 목이 아직도쑤십니다 lllorz 뭐 그래도 광란의무대에

아주재밌었슴다요~
2007/11/07 IP Address : 116.44.63.58 
hanmam
와~ 동영상으로만 구경했었는데... 부럽습니다.

그러고보니 콘서트장은 한 번도 못가본 것 같네요.

초등학생때 펌프대회에서 핑클과 유승준을 500m

떨어져서 잠깐 보고 온 것 빼고는요[사실 이것도

콘서트가 아니죠...!]
돈군
나이 제한없더라구요~

아는분들이랑 가서 불나게 달리고왔슴다[...] 후롤롤롤롤

바세린-인가
보컬의 손을 깨물었슴다[...]<
디아블로보컬이랑은 손을 부여잡고
워우워<
오오오 그런 왠지 부러운..,

하지만 그거

..19세 미만 금지 아니였던 것입니까?!! (두둥)
No.136  길티
조공상납 하시오~ +ㅁ+ !
2007/11/07 IP Address : 116.44.63.58 
어쩌라고 이러시오 =0=)/
No.135  hanmam
음, 학원 내부주행 시험 치고 왔습니다. 사실 내부에서 시속 20 이상

밟으면 안되는데 팍팍 밟아서 점수가 계속 깎이더군요. 결국 98점으로

합격하고 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박수를 쳐주셨지만 사장님은 심각하

게 노려보며 꾸짖으시더군요[하핫] 사실 평소에는 조심스럽게 했는

데 시험날 과격하게 하다니...! 내일부터 도로주행 나갑니다. 사고 안나

도록 기도해주시길...![...]
2007/11/07 IP Address : 116.44.63.58 
오오오  이거 자가용 한대 뽑으시는 겁니까..,

이거이거~ 나중에 만나서 어디 좀 여행 데려가달라고 해야겠다~

결론은 꼭 시험에 붙으시는 겁니다
No.134  hanmam
크~ 링크 막아두고 덧글 막아두고 가지가지 해놨네요[...]

둘 다 해제 하였습니다. 이제 덧글 다실 수 있사와요...!

음... 너무 추워서 몸이 덜덜덜 떨리네요. 지금 잡은 일러스트

도 잘 안그려지고...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가 그냥 TV나 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안그려지는거 짜증까지 내면서 억지로 그리

고 있자니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인부터 분석해봐야

겠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게임을...![...]
2007/11/05 IP Address : 116.44.63.58 
가끔 그림이 너무 안그려질 때면.., 하는게 지금 그리는 걸 접고 다른 걸 그리는.. 방법도 있고 걍 다음에 그리는 법도 있고 다양합니다만..,

지금 생각하면 역시나 그림을 그리는게 좋은 거 같네요.

지금은 뭐하냐구요? 엔삼 하고 있습니다(원고 안해?).
No.133  hanmam
이글루스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anmam.egloos.com입니다.

네이버보다는 이쪽의 분위기가 더 좋네요. 앞으로 넓게 넓게 활동 해

볼 생각입니다.

평소에 전혀 안올리던 낙서들도 겁나게 많이 올릴 예정이니 가끔 생각

나실 때 찾아 와 주세요~

...이글루에서는 가식 없이 행동할 예정이니 주의해주세요...![...]
2007/11/05 IP Address : 116.44.63.58 
.........

덧글 막아두셨군요(...,).

뭐 그렇습니다. `_`) 저야 가는 곳은 자주 가니 시간만 나면 가겠슴다.

하지만 블로그계열이라 아쉽네요. (블로그는 일방통행삘이라서)
No.132  강군  
메인화면 리뷰란 (스페이스 채널5 Part 2) 소개 이미지의
게임 제작사가 '아틀라스 / 바닐라웨어'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오타 수정 부탁드립니다.^^
2007/11/03 IP Address : 116.44.63.58 
무슨 말씀 이십니까~ 결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잘못 보신 거에요~

...우하하 `_`)b{...수정했사와용.

스페채 아이템은 구한 사람들 볼 수 있는 메뉴로 들어가 캐릭터를 클릭하다보면 나온다네요. 저도 몰랐었음;;
No.131  hanmam
네~ 익스플로러7버젼! 설치 하자 마자 싹 나았습니다. 지식인에 검색해

보니 무슨 충돌이 일어난 거라고 하더군요. 아래 글 쓰고 다음날 여기저기

꺼지는 걸 보니 준님 홈페이지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두둥]

음, 여기저기서 저에 대한 오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제가

거유에 허벅지 굵은 캐릭터, 혹은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라는 오해를

하고들 있더군요... 딱 잘라 말하자면 저요, 가슴 큰 여자 별로 안좋아합

니다... 이노우에 타쿠야라는 분의 거유스타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안좋아합니다... 보기 흉하더군요~ 집에 저장 해둔 이름모를 거유의

아가씨들... 그림을 예쁘게 그리기 위해 모아놓은거지 그 사진 속 아가씨

들~ ...안좋아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가슴 크고 허벅지 굵은건 제 그림만 좋아합니다![...]

준님의 [[거유라서요?(..,)]]라는 글을 보고 혹시나! 오해를 하고 계신

건 아닐까~ 해서 오해를 풀어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에헴]

솔직히 말하자면 실제 여성의 경우는 빈유를 더 좋아합니다. 스케치북

넘기다보니 거유들 뿐이군요. 앞으로 그림에서의 빈유도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11/02 IP Address : 116.44.63.58 
문제해결이군요 다행입니다만..,

농담이었어요, 거유. 후후후 `_`){그래서 뒤에 (..,)가 붙은 것이지라..,

하지만 인피의 가슴샷은 좋아하실 거라고 믿고 찍었습니다(후하하). 뭐 저의 경우엔 적당한 가슴을 좋아하네요. 적당히 크고 적당히 작고(...노말이네). 거유도 빈유도 뭐 좀 별로..,

그런 점에서 서혜정 가슴이 제대로 표현되질 않아 우울합니다;
No.130  hanmam
음, 이상하게 준님 홈페이지만 들어오면 30초정도 있다가

오류 메세지가 뜨면서 인터넷 창이 꺼져버리네요. 그리하여

메모장을 이용해 글을 적습니다...! 혹시 저만 그런건지...?
2007/10/31 IP Address : 116.44.63.58 
강군
제 경우는 접속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0 / 파이어폭스 2.0 사용중)

쓰고 계신 PC쪽에 이상이 있는게 아닐까요?
어라 그런가요? 흐음..,

전 안그러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려나..,
No.129  hanmam
최근에 꽁치통조림이 맛있어서 계속해서 사먹다가

고등어 통조림을 사먹어봤는데 이건 뭐 맛도 없고~

감동도 없고~[...] 뼈가 그냥 녹아서 아주 쉽게 먹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3백원 더 주더라도 꽁치통조림을

먹어야겠어요. 준님은 생선 통조림시리즈를 드셔보셨

는지요...!
2007/10/31 IP Address : 116.44.63.58 
hanmam
아닛! 카레에 라면을...! 내일 짜파게티에

카레가루를 얹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생선 통조림이라..,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거 같네요. 뭐랄까... 이젠 생선을 잘안먹는다고 해야 할까요.

ㅇ-){...전 요새 카레에 라면의 면만 넣어 먹어봤는데 후덕하니(?) 참 맛있더군요. 히히
No.128  hanmam
최근에 연필로 스케치를 하면서 ctrl+z를 누르는

시늉을 하는가 하면 cg를 할 때 잡티를 보고는 모니터

를 후~! 하고 부는 등의 요상한 짓을 하곤 합니다.

타블렛 펜을 보니 말이 아니더군요. 펜심을 따로 판

다는 소리를 듣고는 인터넷을 뒤져보았지만 품절이

네요...! 두 세 장은 더 칠할 수 있을 거 같으니

컴퓨터 매장에 문의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안잤습니다...! 아직까지도 졸리지

않네요...!
2007/10/28 IP Address : 124.63.25.23 
네 그 펜심은 여기저기서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펜의 경우엔 버전 2이하는 이제 판매 안하는 걸로 알고 있음.

결국에 고장나면 비싼 걸로 갈아타야 한다는 슬픈 이야기
No.127  hanmam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4시에 낮잠을 잠깐 잔다는 것이 새벽 3시까지

자버렸네요. 어제 아침부터 어째 심하게 피곤하다 싶더니 결국 한 방 터뜨

렸네요.

대략 4시쯤 배가 고파서 라면 하나 끓여먹고 6시쯤 심각하게 졸렸으나

라면먹고 자면 안디야~ 라며 끝까지 버텨서 11시인 지금은 멀쩡합니다.

제발 오늘 밤에 잠들 수 있기를...!
2007/10/28 IP Address : 124.63.25.23 
날 새셨군요. 옳지 않아요~

전 오늘 좀 늦게 잔 탓고 있고 최근에 계속 잠을 덜 잔덕분에 1시에 기상을 해버렸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ㅠ_-
No.126  hanmam
음, 저는 삼돌이 유져가 아니라 언제나 빌려서 플레이하는

깜짝유저입니다...! 현재는 구입해놓고 몇 달 째 플레이하지

못한 클락타워3와 절체절명의 도시를 플레이하기 위해

플스2를 수소문중입니다.

후~ 오늘 시간 정말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동생이랑 놀아주고

헬스다녀와서 책상앞에 이것저것 하며 앉아있자니 벌써 10시

라니...! 내일은 아침 일찍 나가야하는 관계로 일찍 자야겠습

니다.
2007/10/26 IP Address : 124.63.25.23 
아아 빌려빌려 유져셨군요. 아쉽습니다. ^^

아 저도 퇴근하고 어영부영 하고 있다보니 이런 시간이군요..

12시까지 얼렁 그림 좀 그려야 겠습니다요.
No.125  hanmam
모기향이 코를 찌릅니다. 아직까지 모기가 있다니... 개인적으로는 모기

에 물려도 하루 혹은 반나절만에 싹 나아버리기 때문에[다들 부러워 하

더군요] 그다지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귀에 '엥~'하는 소리가 날 때면

없애버려야 성이 풀리네요. 잠자리에 들 때는 너도 살기위해 무는데 어

쩌겠냐... 하는 마음으로 그냥 잠들곤 합니다.

결과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준님 댁에는 모기가 아직 있는지요[퍽]
2007/10/26 IP Address : 124.63.25.23 
이사온 집에도 모기가 아직 있습니다. 요샌 집들이 따듯해지고 혀서 모기가 아파트나 주택에 기어들어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살아지낸다고 하네요.

고로 이제 모기는 겨울에도 볼 수 있단 소리(..,)
No.124  hanmam
무하하하, 집에 인~터넷이~ 들어왔습니다~[짝짝짝] 되도록 루리웹은

자제하도록 시간 정해놓고 사용중 입니다. 전에 루리웹에 중독되서 몇 개

올라오지도 않는 정보 보느라 하루를 보내버린 적이 많았거든요. 아예

안들어가거나 자기 전에 한 번 들어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림 업로드를 예정으로 인터넷을 다시 설치했지만 옛날 유머중에 이런

게 생각나는군요.

[여러분~ 공부하다가 한 시간만 머리식히려고 컴퓨터 틀었어요~]

[나도 한 시간이면 될 줄 알았다...]
2007/10/25 IP Address : 122.42.115.31 
뭐 그렇죠. 저도

이거 조금만 해야지 라고 생각했다가 그날 하루를 날리는 것도 있으니까요.

바로 어제 홈페이지 조금만 만져야지 했다가 낭패봤고.., 으하하

다 그런 거죠 뭐..,
No.123  hanmam
오후에 인터넷이 설치 될 것 같습니다.

이모님가게 인터넷 이전해서 사용하네요.

덕분에 가입비도 안 나오고 말이죠. 이제

자주 뵙도록 하죠...!
2007/10/24 IP Address : 122.42.115.31 
인터넷 가입하시면서 엑박이라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라도 낑겨보시지..,

제가 그래서 엑박을 사게 된..,

그나저나 테쿠온 양대 덧글러 중 한분의 귀환인가요
No.122  돈군  
후-아아아

드디어 중간고사 END- 입니다.



크호호호 이제 밤안새도되요[... <
2007/10/21 IP Address : 122.42.115.31 
축하드립니다~

저의 경우엔 이제부터 제대로된 마감이랍니다;;
No.121  강군  
조공상납 Vol.1을 다시 읽어보다가 생각이 났습니다만,
조공양 표지를 볼 때마다 잘 샀다는 느낌이 듭니다. >.< b

(집에서는 패션 일러스트 잡지인줄 알고 있습니다. 우후후후~)
2007/10/16 IP Address : 122.42.115.31 
표지가 제대로 낚은 것같군요 다행입니다. 표지를 작업하신 베란다 장학생 X 관군 님들이 감동하실 거에요.

절대적으로 노리고 그렸던 표지이지만 남자쪽이 더 낫다는 의견이 나와 한 때 침울했던 적이 있었죠.
No.120  길티
간만에 외출복 입고 비타5백 한박스 사들고 코믹에 갔는데 부스를 찾지 못했습니다.

날짜를 착각 했나? 아님 내가 뭘 잘못알았나? 해서 돈상에게 전화를 해봤더니 분명 돈상번호가 맞는데 받은사람은 다른사람이더군요.

결국 오늘 코믹 꽝.

아왉왉왉왉왉!!!!!


추신 : 통판은 머더몬에게 걸리면 뭔소리 나올지 모릅니다.
2007/10/14 IP Address : 122.42.115.31 
..... 저희 다음달 10/11일에 나가는데.., 연락이라도 하고 가시질 그러셨나요;;; 아니면 홈피 글이라도 읽으시지.

아무튼 묵념.

화이팅입니다;;;
No.119  hanmam
간만에 등장입니다. 며칠 전에 헬스장에 갔다가 이런 젠장~ 을 외치며

뛰쳐나왔습니다. 헬스장에서 주는 옷은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제 옷을

입고 했었는데... 츄리닝 바지에 usb를 넣고있던 것을 깜빡하고 운동을

과격하게 하고나서 샤워를 하려니~ ...반쪽이 나 있더군요. 비싸게

주고 산 1GB짜리 usb메모리가~!! 다시 구입하기에는 너무 가격이 나가서

우연히 구하기 전까지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플로피 디스켓을 들고 다녀

야 하는걸까요[...]

최근 수채화를 시작했습니다. 수채화를 하나 하나 해가면서 지금까지

cg로 바로 들어간 그림의 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모작이긴 하나 아직 제대로 된 그림은 한 장도 안나왔지만 컨트롤+z

신공을 사용할 때 보다는 신중해지고 생각도 많아지더군요. 머릿속에서

미리 색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말이죠. 다음에는 플로피디스켓에 수채화 한 것을 하나 가져

다가 올려 보도록 하죠[...]
2007/10/12 IP Address : 122.42.115.31 
그렇다면 MP3나 하나 사세요. 제가 쓰는 1기가 짜리가..

이만오천원인가 합죠.

메모리로 쓰기에도 좋고 우훗..,

전 요즘에 하는 것 없이 시간이 지나가 걱정이 늘고 있습니다.
No.118  강군  
방명록에는 글을 처음 남겨봅니다.^^

조공상납 감상을 게시물에 리플로 남기던 도중 로그아웃 되는 바람에,
잠시 허탈감에 빠져있습니다. OTL

지금 보니까 덧글 드래그 기능을 차단하셨네요.
쓰다 보면 글이 길어지는 몹쓸 버릇이 있어서 항상 덧글을 쓰면
무의식적으로 Ctrl+A와 Ctrl+C를 연타하는데,
먹히지 않아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감상은 메일로 보내드리는게 나을까요?
2007/10/08 IP Address : 211.58.27.36 
그러고보니 일기란에도 막아뒀군요. 으으음 왜 그랬지.., `_`) 노하우 페이지 때문인가;; 수정했습니다;

감상은 편하실 대로 해주세요. 메일로 해주셔도 좋고 덧글로 해주셔도 좋고~

ㅠ_-)재밌게 보셨을랑가 걱정뿐이네요
No.117  hanmam
강타 맞았습니다. 초특급 강타. 오늘만 몇 연발을 맞았습니다...! 덕분에

정신이 번쩍!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이상은 말로 떠들어봐야

소용없다는 생각이네요. 그림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이 무슨 몇 년 사라질 것 처럼 써졌군요. 며칠 안에 다시 돌아오겠습

니다[...]
2007/10/02 IP Address : 211.58.27.36 
강타 요즘 뭐하더라..,

뭐 말보단 그림이 중요하죠. ㅡ,.-) 하아..., 원고 1페이지 스케치 끝났는데 별것도 아닌 건데 2시간 가까이 걸린 걸 보면.., 어두운 맘만 드는군요.

ㅅ-/ {어서 돌아와 주세요~
No.116  hanmam
업로드란에 덧글 길게 썼는데 8둥신에서 둥신이 금칙어라며 날아가더

군요...! 이제 둥신으로 쓰는 습관을...!

음, 개인적으로 그림을 볼 때는 팍팍 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평소에도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을까... 하는 소심한 마음으로 살아가니까 그림에

대해서는 더 하죠. 심지어 너무 둥글게 말하다 보니까 제대로 말 못해주

는 경우도 생기고 말이죠[흑흑]

지금 기숙사에 몰래 숨어들어왔는데 그림들을 안보여주는군요...! 저는

보여주고싶어 안달하는데말이죠...! 전에 교수님한테 그림 안보여주려고

하는 사람하고는 놀지 말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다들 너무합니다.

아, 그런데 요즘 스타일의 얼굴이라...는 것이 뭔가요. 최근에는 인터

넷이 안되니까 집에 있는 옛날 화보집만 들여다 보고있자니 최근에 그

림을 보는 사람들이 어떠한 그림을 좋아하는지 파악할 수가 없네요.

단순히 예쁜 것을 요즘 스타일이라 하는 것인지... 일본 미소녀 스타일

을 두고 그러는 것인지... 그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지만 그다지 그러고싶지도 않고... 과거 유진이라는 작가만 해도 상당히

좋아해서 화집도 여러권 구매해서 보고있는데 최근에 발매된 유진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화책을 구매 하고나서 적잖은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과거의 그림을 완전히 버리고 요즘 주로 볼 수 있는 스타일의 그림으로

바뀌었던데... 실망을 떠나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에 와서 당시의

스타일을 고집한다는 것도 무리지만요. 음, 저는 제가 좋아하는 한 요즘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건 간에 그대로 밀고 갈 생각입니다. 나중에 회

사에 들어가게 되서 클라이언트가 주문하는 대로 그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 그래서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 낙서장에는 실사에서

부터 일본 미소녀체 등, 여러가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뭐 지금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제 그림의 코드만은 정말 좋아합니다. 과거에

그리던 일러스트들은 제가 고집하는 스타일과 코드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냥 손에 익은 대로의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느낌입

니다. 가끔 올리는 일러스트들은 제가 좋아하는 코드가 그다지 많이 들어

가지 않았습니다. 이거다! 하고 느낌이 오는 것들만을 주로 일러스트로

'그려 보는'거니까요. 나중에 제가 낙서 하는 스케치북을 스캔해서 재미

삼아 올려보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요즘 스타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하고있지는 않으니 가볍게 읽어만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개인적인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행복이

니까요.
2007/10/01 IP Address : 211.58.27.36 
에.. 등신이 금지어죠. 기본 금지어;; 수정 했습니다.

대화라는게 일방통행이면 상당히 골치가 아파집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듣지 않으면 하는 입장은 편하지만 오해가 생길 경우엔 수정이 전혀 안되니까요.

요즘 코드는 모에 풍이죠. 그렇다고 모에 자체를 쓰는게 아니라 그 모에를 자기 스타일로 고쳐나가는 것. 차피 그림은 모방에서 시작되는 거라 따라하다보면 어느 새 스타일이 변하게 됩니다. 이게 기본. 한맘님의 현재 색감이나 그림체도 엄밀히 따지면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상당수가 따라하는 김형태풍이란 건 부정할 수 없지요. 이미 한맘님의 그림체도 대세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생각하지 않아도 뭐든 따라 그릴 때 이미 그 그림이 유명하다면 대세를 타고 있습니다. (드래곤볼 시기엔 그 그림체들이 양산대고 슬램덩크가 뜰 댄 실사체가 뜨고 원피스가 뜨면 간단한 그림체가 뜨는)

회사에 귀속이 되니까 클라이언트에게 맞춰줘야 한다 라는 건 좀 틀린 생각같네요. 모든 그림쟁이는 일단 그림이 대중에게 맞춰져야 소비가 되기 때문에 무조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단은 어필을 하고 대박을 치면 그 뒤엔 자신의 스타일로 주욱 먹고 살 수 있어지죠. 굳이 스타일을 바꿀 필요도 없는 상황입니다만 대부분은 이러지 않습죠. 자신을 지킬 수 있을 만큼의 흥행(토리야마 아키라 라던가 급?)이 되지 않는다면 5년후 세상이 바뀌면 그 때의 스타일에 맞춰서 그림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안 그러면 뒤쳐지고 망해요. 일본의 유명 작가 중 한명은(아 누구지.. 죽은 사람이던가) 상당히 유명한데도 불구하고그림체를 시기에 따라 조금씩 수정해나갔죠. 이건 뭐 스스로가 시대에 흐름에 정체되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_~)

이런 이야기는 고스트스테이션 9월 방송중에 나왔는데 프리랜서인데 내가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된다. 고용주가 내 그림을 바꾸게 만든다. 이길이 아닌 갚다 하는 상담이 있습니다만.., 프리랜서 10년 경력차 사람의 말은

'그 딴 소리 할 시간에 연습이나 해라. 장난하냐? 니가 더 잘그리면 되잖냐' 더군요.

자신의 스타일로 대박을 내면 그 때서 고민은 없어진다. 아니면 언제나 대중의 코드를 맞춰라 라는 것이죠. 뭐 저도 그것이 고민이지만 현재의 실력상에 스타일보다는 흐름을 잡을려고 하네요.

신키로 조차도 그렇게 유명한데 요새 그림체 바꾸는 거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아 근데 이 스타일에 대한 건 어디까지나 '프로가 되서 밥 먹고 산다'라 할 때의 이야기고.., 한국 그림쟁이들 보면 프로가 되서 '스타일 찾고' 라는게 문제라 하더군요. `_`) {대중이 안찾으면 끝이니까요. 뭐 그렇단 이야기.
No.115  hanmam
...여차여차하여 내일 집에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과제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괜히 혼자 편하게 그림그리고 놀고있자니 마음이 좀 그렇네요.

그래서 그냥 내려가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다 싸잡아놓고 놀려고 했는

데~ 과제있다네요. 업로드란에 그림 하나 올리고 갑니다. 며칠 뒤에

회지 소감문과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007/10/01 IP Address : 211.58.27.36 
저도 숙제가 대략 많이 나오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원고 해야 하고 자선 연습에 배경 연습을 해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시간 분배해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후아..
[1][2][3][4][5][6][7][8] 9 [10]..[13] [Next]
name content cancel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SE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