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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4  hanmam
음, 최근에 눈이 너무 높아진 느낌입니다. 자기 실력보다 눈이 높다는건

행복하지요.

어제는 한 녀석의 그림에 대해 확실하게 말하고 왔습니다. 그 대신 기분

나쁘다는 눈초리를 받았지만요. 이제는 생각을 조금 바꿔보려 했는데 그

눈초리를 받는 순간 뜨끔 하더군요. 그렇다고 개인적인 취향이나 느낌을

반영해 일방적으로 몰아세운 것도 아니고... 그냥 '이거 아냐!' 가 아니라

이러이러 하니 이런 것 같은데 이러해보는 것도 어떨까... 라고 해도 불만

입니다.

여기 모인 친구들은 단순한 취미로 머무를 것이 아니라 프로를 지향하는 이

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그림에 대해서는 적당히 라는 것이 없이 말할 건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우

선적으로 들더군요. 물론 저의 경우도 그것을 원하고 있구요. 내가 비록

실력은 없지만 보는 눈은 초짜에 초짜에 초짜정도는 있는데, 네 그림은 이

부분이 부족한 것 같다. 라고 말하면 '그러는 너는?'이라는 눈으로 바라

보며 싸우려고 듭니다. 반면 교수님이 지적해주면 말 한 마디 못하고 눈

에 불을 켜고 바라봅니다. 그 녀석들에게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제가

실력을 키워야 하는 걸까요?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 저녁

다 모아놓고 아주 욕을 바가지로 먹을 각오로 덤벼볼까도 생각중입니다.
2007/10/01 
음.. 일단은 그게 옳긴해요. 프로를 지향한다는 것들이 일반인들한테 그림 보여주고 잘한다 소리나 들으며 만족하는 건 그냥 취미로 접을 사람이나 할 행동이죠.

하지만 또 다른 중요한 것은.., 그 맞는 걸 부드럽게 둥글게 말해도 된다 라는 것이죠. 상처 입히도록 직설적으로 까대버리는 건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옳은 것은 남들이 다 하는 것이 아닌 것이겠죠.

그건 제가 지금 있는 곳에서도 통용되는.., 어딜가나 해줘야 할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실을 말하되 조금 둥글게 말씀해주세요. 설명 가득~ 넣어서. 그럼 좋게 좋게 갈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사무실의 실장님과 팀장님들의 대화는 전 혀 그 렇 지 않 더 라

라는 건 비밀..,
No.113  hanmam
대학은 상의 후에 휴학했어요![후다닥]

아, 회지 소감은 일부러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설마 준님이 7개월간 공을

들이신 만화를 '잘봤습니다~' 로 끝낼거라 생각하신 건 아니죠?![찌릿]

음, 여기 오기 전에 급히 읽어 보느라 아직 한 번 밖에 읽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 할 상황이 아니니까요. 집에 가서 천천히 몇 번 보고 쓰려구요.

어제는 기숙사에 몰래 잠입해서 자고 왔습니다. 몇개월 전만 해도 살던 기

숙사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자게 될 줄이야...! 예전에 친구들 몰래 데려

왔던 것도 생각나고... 재미나더군요. 하루만에 아주 재미난 상황이 많이

벌어졌으니 나중에 사진과 함께 한 번 작성해보겠습니다...!
2007/10/01 IP Address : 211.58.27.36 
무하하하 아뇨 전 제 만화에 대한 소감이 아니라

회지 전체에 대한 소감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핫핫핫..,

일반인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이랄까?

....뭐 그런 겁니다;; 암튼 사진 기대~
No.112  hanmam
지금 대학에 놀러왔습니다. 아, 회지도 잘 봤습니다~ 6900원 입금했고...

슈로대건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네요. 추석에 휴학했다고 잔소리하며 한 푼

도 안주시다니...!

지금 페인터를 하고있는데... 페인터 6가 안돌아가서 9를 쓰고있는데...

별 다를건 없네요. 후다닥 완성해서 올리겠습니다...!
2007/09/30 IP Address : 211.58.27.36 
대학에.., 놀러가신 겁니까 쿨럭.,

휴학건은 어머님과 상의하시지 않으셨다면 혼나셔도 할 말이 없죠. 모든 큰 일은 주위와 함께 해야만 합니다.

안그러면 나쁜 사람되요(진짜)

그나저나 ㅡ,.-) 회지 소감문 좀 길게 쓰시지.., (이 홈피도 많은 스테프들에게 모니터링 되니까)
No.111  라이오트  
간만입니다.

XII 도 기대되고 98 UM도 기대되지만 할 시간이 날지 걱정이네요...

사실 어떻게든 게임 할 시간만큼은 쪼개서 만들어내고 있지만-_-;

다음주에 책상과 의자, 책장이 도착합니다. 드디어 그림 포스팅을 할 수 있겠군요.

그나저나 타블렛으로 그려본지 또 2달이나 되어 버렸군요. 그냥 연필그림 스캔해서 올려버릴까요? ^^;
2007/09/29 IP Address : 211.58.27.36 
네네 정말 저도 그 두 게임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주말이라도 살짝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다음주면 앉아서 생활하시겠군요. 흐흐흐 화이팅 입니다
No.110  비령  
한글.. 많이 파괴되고있죠 -
저도 초성체를 즐겨쓰는편이긴 하지만.. ^^;
의도적으로 쓰는것이 아닌데도 쉬운 맞춤법도 틀리시는분들이 늘어가고있는것같아요..

제일 많이 본것이 '안' 이랑 '않' 이었답니다.

'안해요' 를 '않해요' 라고 쓰시는분들이 많더군요.. ^^;
(어라 이건 쉬운게 아닌가요? ;)
2007/09/28 IP Address : 211.58.27.36 
정말 한글은 어렵습니다. 그 덕분에 전 글들을 쓸 때 항상 한번 다시 읽으며 수정을 한 뒤에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고 있습죠.

안과 않.. 이거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만.., 가장 문제는 몰라도 어때 라고 생각해서 알려고도 안하는 거..

정말 위험합니다요.
No.109  돈군  
진정한 추석은 오늘부터!!

--

예이- 잊을때쯤 적절하게 등장하는 돈군입니다[..]

우호호호호 슬슬 입금을하여야...
라는데 막상 6500원 넣기귀찮아서
ATM으로 7000을 넣어버릴지도모르겠슴다[...

여하튼 메리추석입니다!
2007/09/25 IP Address : 211.58.27.36 
정정해야죠. 잊어먹을만 하면이 아니라

전용콘이 짤릴만 하면

..... 후훗

7천원 입금하신다면 한정판으로 보내드려야겠군요. 뇨호호
No.108  보현진인  
일단 집입니다만..
택배가 도착하진 않았군요..
뭐 그래도 10월 9일날 예비군이 있어서..
다시 집에 들릴 듯 합니다.^^;;
그보다..
리뉴얼이 되었군요~~~
처음에 메뉴가 위쪽 그림에 숨겨져잇는지 알았는데..
글이 메뉴였을 줄은..
여튼 리뉴얼 축하요~^_^
2007/09/23 IP Address : 211.58.27.36 
같이 보낸 한맘님의 것은 도착했는데 진인님 것은 다음주에나 갈 듯하네요. 쩝. 아무도 못보고 계신 것이 아쉽습니다.

리뉴얼을 했으니 더 이상 홈페이지 생각 말고 콘티나 짜야겠습니다...인데 전 왜 게임 리뷰를 줄창 2개째 쓰고 있을까요?

D.C: 언제나 상대방을 깜빡 속여넘겨야 쾌감을 느끼는 저인지라 진인님이 걸려주셨으니 감동이네요. 홍홍홍
No.107  비령  
헉.. -_-;
이번에는 비밀번호를 깜빡하고 빠트리는 바람에 글이 날아가버렸군요 -_-;;

으엄, 한글이 서투르시다니 -
혹시 외국생활 하다 오신건가요? 일본이라던가 미국이라던가..

한글, 참 어렵지요 -
21년째 한국에서 살고있는 저도 어렵긴 마찬가지 ㅠㅠ
지금도 띄어쓰기나 맞춤법같은것들, 많이 틀리는걸요 ^^;

그래도 저는 한글이 좋습니다 /ㅁ/
2007/09/23 IP Address : 211.212.224.244 
아 저도 한국에 살고 있고 여전히 한국에 있습니다..만 일본어 공부하면서 일어보다 한국어를 제대로 모르고 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도 여전히 그렇고.

저도 한글을 좋아합니다만 요새의 인터넷은 워낙에 한글이 파괴되고 있어서 그 부분이 아쉽더라구요 ^^
No.106  비령  
으악 ㅠㅠ 길게 적었는데 초성체 쓰는바람에 사용할수 없는 단어라며 글이 날라갔네요 orz

요점만 적자면...
일단 프카넷에서 리뉴하셨다는 글 보고 흘러들어온 녀석이랍니다.
홈페이지 이뻐요 !! 그림도 그렇고 - ^^

그리고, 저는 1024x768을 사용하다보니 메뉴가 2~3줄까지만 보이고 그 아래는 안보이더군요.
드래그로 아래쪽메뉴까지 보이게해서 이렇게 흔적남기러 왔습니다.

드래그를 해도 메뉴까지만 보이고 그 이하는 안보이는군요 ㅠㅠ

대략 날아가기전의 글에 위의 내용을 적었던듯 합니다.
으음.. 마지막으로, 리뉴 축하드려요 ~
2007/09/23 IP Address : 211.212.224.244 
우와~ 감사합니다. 프카넷에서 오신 분으로는 최초이신 거 같은데요 ^^;

제가 한글을 잘 못하는 관계로 초성체나 인터넷어는 왠만하면 삭제하다보니;;

고정사이즈로 만들어놔서 안내글까지만 보이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 크.. 이건 어째 답이 없을 거 같기도 하군요 -;;)
No.105  hanmam
접속하고 허극! 하고 놀랐습니다. 허극이라니...

안내글 쪽에 메뉴가 있는건 센스있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어? 이거 귀엽

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테마에 정이 들어 그런지

아직 어벙벙 합니다~ 만! 정들면 고향이라 하니 제 2의 고향을 향하여!

오늘은 동생한테 그림 그려주고 놀았습니다. 떠블에쑤501의 그 허영생

인가 하는 사람을 그려달라길래 '얘야, 내가 아직까지는 인간을 보고 닮

게 그릴 실력이 없기 때문에 이미지만 잡아서 그려줄테니 그렇게 알거

라.'하고 그려줬는데 더 잘 생겼다며 마음에 들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고 공부거리가 기존보다 많이 생기게 된, 그런 그림이었습

니다.

아, 조회 해보니 책 어머님이 받으셨다고 나오네요. 월요일에 오신다는데

부탁할까 생각했지만 짐이 많아서 구겨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참고

수요일에 보는 수 밖에...[흑흑]
2007/09/22 IP Address : 211.212.224.244 
뭐랄까.., 요새의 리뉴얼이라는 것은 대세가 블로그 패턴이니 대충 스킨만 받아서 찍 수정하면 되니 별다른 노력은 필요가 없는 거 같은데..,

그런 걸 흉내내보고 싶었습니다만.., 사실 여기서 바꿀 만한 것은 타이틀 로고나 증명그림과 한마디 뿐이군요.

그걸로 될려나 ~_~

그나저나 보현진인님은 다음주에 받으시겠는데 (같이 보냄) 한맘님은 일찍 도착했으나 비슷하게 보시겠네요. 아니 진인님은 더 늦겠네요. 회사가 머니
No.104  hanmam
배송 해주셨네요. 허거덩 집에 아무도 없는데...![두둥] 뭐, 토요일 쉬고

추석 지나고 올 것 같으니 일단 안심입니다. 슈로대... 어느세 깜빡하고

있었군요! 전에 서랍 정리 할 때 생각하고 있었는데말이죠. 추석때 돈

생기면 어여 입금 해 드리겠습니다...!

이틀간 이모님댁에서 쉬다가 할머니댁으로 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

다가 집에 갈까 합니다. 이번에 대학 친구들한테 한 번 갔다 올까도 생각

을...!

이모님댁 모니터가 ctr이라 제 그림을 보고 충격! 프린트 했던 그림

그대로 모니터에 출력되더군요. ctr모니터의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007/09/21 IP Address : 211.212.224.244 
으음.., 반송되면 착불로 보낼렵니다(므훗)

그나저나 CMRK면 포토샵에서 옵션을 조정해 색을 볼 수 있을텐데.., 딱히 꼭 모니터를 바꿀 필요는 없을지도.., 저희 쪽도 일반 컴터로 작업한 뒤 전환하여 책을 만들었는데 크게 문제되지 않더라구요.
원래 CM은 인쇄용 컬러고 RGB는 컴터용 컬러니까 `_`
No.103  보현진인  
주소 남기러 들렸습니다. 아하하..^_^)>
집으로 받아버릴까..
지금 지내는 곳으로 할까 고민 하다가..
그냥 집으로 받기로 결정을..
여기 숙사엔 그런거 놔두면..
어느샌가 쓰레기통에 버려져있을거 같은 분위기라서요..ㅎ;

주소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286-19번지 2층 입니다.
돈은 어디로 입금을 해야 하나요?
2007/09/19 IP Address : 211.212.224.244 
아쉽네요 `_`) 집으로 받으시면 바로 감상하시기 어렵겠네요.

일단 보낸 뒤에 송료 나오는 거 봐서 알려드릴께요.

앞으로 사인판은 1개 남았네요 `_`)
No.102  hanmam
군대 신청을 내년 5월로 했습니다. 1월에서 4월까지 꽉 찼나보더라구요.

12월에 결과 나온다 하니 5월에 못갈 수도 있고... 아마 5월에 갈지 싶습니

다. 그 때 까지 신나게 즐기다 다녀와야겠어요. 흠... 최근들어 너무 혼자

지내다보니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듭니다. 정작

그리기는 즐겁게 그리지만... 저의 경우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린다.

라는 것이 크게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림을 주변 사람들에게 마구마구

보여주던 대학생활과 다르게 답답한 생활을 해서 그런걸까요. 그 방편으

로... 지금 당장 이글루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이렇게나 도와주기 싫은가! 이글루 로그인 자체가 안되는군요[...]
2007/09/19 IP Address : 211.212.224.244 
군대 군대..., 군대 말이군요. 아아 2009년부터 면제는 44개월로 늘어난다던데..,

뭐 한맘님은 관계없으시겠죠..,

그나저나 이글루보다는 테터툴즈를 추천하는데.., `_`) 뭐든 얼렁 만드세요~ (네이버는 1차 저작권이 네이버로 귀속되니까 비추)
No.101  길티
간만의 글이군요.

항상 귀차니즘과 게으르니즘을 달고 사는 길티 입니다.

11월달쯤인가? 전국 피씨방이 30%나 없어진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돼었습니다.

동네에 시간당 500원 하는데가 있는데 그게 사라질까봐 덜덜덜 합니다.

이웃 블로그를 둘러보다 꽤나 쇼킹한 충격을 줬던 발레학교부 동인지를 냈던 팀들이 왕자님 메이커를(게임입니다. 18금도 있어 매우 노리고 있습니다.) 12월달에 낸다고 하는데 거기에 맞춰(응?) 준상이 11월달에 동인지를 낸다고 하니 두달 연속  인 투더 코믹을 해야겠군요.

총알 장전 하고 비타민 포션박스를 들고 인간 무리들을 해치며 고고고~

헌데 좀 걱정인건 겉표지 일러를 봐서 '모에물' 삘같은 느낌이 (무릎도사)팍팍! 드는데 설마 아니겠지요?

아무튼 코믹날 외출복 입고 가겠습니닭.

추신 : 핸드폰 번호 로딩 019-244-6178
2007/09/17 IP Address : 211.212.224.244 
피시방이라.., 그냥 집에서 하면 되지않슴까? 차피 백수인데(..,)

그나저나 사실 거라면 그냥 통신판매로 사세요;; 그날 하루 종일 거기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제 갈지 모르며.., 나갈 수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표지는 훼이크입니다;;
No.100  hanmam
음... 떡볶이를 해먹기 위해 재료를 사서 이모님

가게에 나왔습니다. 인터넷 되니까 마음껏 나와

서 쓰라고 했지만 괜히 얼굴도 자주 안비추다가

인터넷때문에 나오기도 뭐해서 피씨방을 애용중

입니다. 지금 일러스트 한 장 그리려고 설정중인데

이미지가 머릿속에 잡히는데 그 이미지대로 나와

줄지... 생각보다는 실행. 일단 그려보렵니다.
2007/09/15 IP Address : 211.212.224.244 
저도 언제나 느끼지만 생각은 꽉 차도 그것이 손으로 전달되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생각이 꽉 차지 않은 것을 그릴 땐 아예 쓰뤡급으로 나오고..,

참 알 수 없는 딜레마에요
No.99  hanmam
...! 드디어 피씨방 돌입! 사실 헬스갔다가 샤워하고나서 운동하려는데

에이 귀찮아! 하며 샤워하고 피씨방으로 도망왔습니다. 간만에 루리웹 가

니 재미난 기사가 많더군요. 신형psp도 등장! 저랑 상관없으려나요[하핫]

저희집 천장에 쥐가 한마리 사는 것 같은데... 고1때 부터 생존해 있는지

3년동안 발발거리고 돌아다니네요. 무서운건 저희집이 제일 윗층인데다가

내부공사하면서 천장에 나무판때기를 하나 받쳐놨을 뿐인데... 공사하는

도중에 쥐가 날아서 들어가버린걸까요... 날다람쥐가...!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하루종일 두다다다거려서 불안에 떨었습니다. 무너지는게 아닐

까... 하고요[...]

...우연히 피씨방 와서 우연히 글을 썼는데!! 100번째 글이로군요! 기뻐라.
2007/09/14 IP Address : 211.212.224.244 
전 어쩌다 그만 3일째 운동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오늘(토요일)도 회사 단합회(?) 스러운 일이 있어서 못하게 되니 참으로 갑갑..,

100번째 글 축하드립니다만..,

전 공이 3개 아니면 그냥 지나갑니다(하하하)
No.98  보현진인  
위용 나이츠..
첨엔 그래픽도 영 부실하고,
요즘 세가도 영 부실해서..
기대도 안갔는데,
요즘은 슬슬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네요..
이거 정발이 됐으면 하는데 정발이 안되겠죠?;;;
여튼 돈을 슬금슬금 모아놔야 할 듯 합니다. 아하하..^^;;
2007/09/14 IP Address : 211.212.224.244 
전..., 어허허허허;;;

위로 오딘 스피어 개발팀의 신작이 나오던데.., 그게 꽤나 아쉽더라구요.

하필 왜 위냐고~~!

그냥 플투로 하지 ㅠ_-
No.97  보현진인  
오늘 반에서 족구 시합이 있다고,
조금 일찍 끝내서 공차러 갔습니다만..
개발을 표방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안되겟더군요..
반장난이지만 많이 뭐라고 하네요..;;
군대서도 그렇고,
이런걸로 제발 뭐라 안그랫으면 하는데 말이죠..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는 법인데..
에고고..;;
2007/09/12 IP Address : 211.212.224.244 
그렇죠. 저도 운동치입니다만.., 끽 해야 축구 농구 수비(..,)..

하지만 한국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특히나 뭔가를 만드는 쪽에 있어선 축구와 족구는 필수인가 보네요.
No.96  보현진인  
정말 오래간만에..
DS용 게임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 인데요 말이죠..
닌코 광고 동영상 보면..
둘이서 웃으면서 잼나게 하는 모습등을 보여주던데,
초반에 조금밖에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뭐랄까요 좀 별로더군요..
좀 답답한 부분도 있고,
게임자체도 워낙 심플한게 문제인지..- -;;
여튼 좀더 두고두고 플레이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결론은 정말 닌텐도 게임 사는 사람들은..
닌텐도한테 뽕이라도 맞는게 아닐까 하는 추리가..(퍼억!)
2007/09/02 IP Address : 211.212.224.244 
원래 광고라는게 뭔가 재미있을 것처럼.., 사기를 쳐야 하는 것 아니겠슴까

저의 경우에도 역시나 닌텐도 테이스트가 맞지 않은지 큐브를 사도 어드밴스를 사도 닌텐도 게임을 하나도 안사네요..,

녜녜, 전 더이상 배 나온 아저씨에게 코피 흘리지 않는 나이니까요(..?)
No.95  보현진인  
비가 옵니다.
너무 많이 오네요..
이래저래 다니기..
귀찮을 정도입니다.
준님동네도 많이 오는지요~?
2007/09/02 IP Address : 211.212.224.244 
이 동네는 비가 전혀 안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지 부럽네요(..,)
No.94  보현진인  
게임은 하지만..
교육원이란 곳에 있을적도..
DS를 가져가보니 다들 열심히 하지만..
사서 같이 하자..
라는 분위기가 되면..
돈 아깝다.
라는 소리가 들려오는 곳이죠..
뭐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우리나라 문화자체가..
술문화가 워낙 발전해있으니까요.. 하핫..;;
2007/09/02 IP Address : 211.212.224.244 
뭐 그렇죠. 다들 뭘 하자고 해도 술먹는 것뿐이고.., 술 먹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로서는 귀찮습니다., 뭐 대화하는 건 좋지만요.

역시 게임은 매니악한 취미입니다 그려..,
No.93  Xeno君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 쓰는군요.
한두달쯤 안쓰다보니 글 쓰는게 어색해져버려서 말이죠.

써야지, 연락 함 해봐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미루다 보니... 뭐, 비겁한 변명인거죠.

요즘엔 복학해서 학생 생활중입니다.
개강 첫주라 수업이 일찍 끝나서 미디어실에 올라왔는데... 지금은 수업시간이 얼마 안남았군요.

괜히 올라왔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ㅡ_-)

수업 들어가야겠네요. 담에 또 글 쓰지요.
2007/08/30 IP Address : 211.212.224.244 
오랜만이네요. 한 일년? 도 넘은 듯한?

원래 커플들도 자주 만나지 않다보면 서먹서먹해지고 헤어지는 일이 다반사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애매해지는 일이 많죠.

그런 걸 어느 정도 막을려고 만든 홈페이지인데 별달리 효과는 없는 거 같더라구요. 네

전 여전히 다를 거 없는 일상이라.., 심심하네요(..,)
No.92  돈군  
크어어어-

오늘 드디어 Do as - 의 노래를 한곡 쳐봤슴다[...

"오늘은날씨가맑아요"- 를 한번 후려봤는데..

뭐 할만한거같아서 만족 했심다
-ㅅ-)9

다음으론 Summer days 를 한번 봤는데..

.. 으어 빨라요 .. OTL

크호호 그래도 열심히 후려치는겁니다요 ~
2007/08/27 IP Address : 211.212.224.244 
사..상당히 닭살이 돋는 번역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괜히 존댓말을 한다던가 귀엽게 하는 번역을 싫어하는 편.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곡을 치시다니 언제 한번 들려주세요. 후후후

그 외엔 게이츠 오브 헤븐도 도입부가 최고!
No.91  보현진인  
숙사에 사람이 새로 한명이 왔는데,
무려 노트북을 가지고 왔더군요..
거기에 한국통신 인터넷도 달고,
막 즐기는데,
전 컴터를 아직 안샀으므로..;;
티비만 보고 살고 있습니다.;
산동네라 피시방도 영 가기 힘들고,
심심하네요.. 에고고
DS라도 챙겨서 게임라이프를 즐겨야 할듯~;;
2007/08/26 IP Address : 211.212.224.244 
노트북이라.., 휴대용 게임기 하나 더 사서 사람들과 즐기는 방법...을 하기엔 겜 하는 사람이 없으면 낭패군요;
No.90  보현진인  
에.. 야간이 끝나고,
들어가기전에 잠깐 피시방에 들렸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으로 주간할거 같은 느낌이네요..
요즘은 돈 문제로 관련해서..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서 말이죠..
윗 형들은 다들 일도 제대로 안하고,
5시 땡하면 가버리고..
사장은 절대 시급 안 올려줄 분위기더군요..
대충 시위하는 듯한 분위기..
전 암것도 모르는 막내라 조용히.. 묵묵히 일만 하는 중입죠.. 아하하..;;
2007/08/26 IP Address : 211.212.224.244 
아니 무슨 알바도 아니고 시급인지.., 옳지 않다니까요~

좋게 좋게 끝나면 좋을텐데..,
No.89  hanmam
무하하 또 피씨방에 왔습니다~ 인터넷이 그리워서~ 가 아니라요[...]

전에 사서 모아둔 영챔프를 버리려고 잡지 속에 있던 브로마이드를 오리던

중에 오 나의 여신님! 을 보고 만 것입니다![두둥] 충격받았습니다. 이런

만화였나! 그림이 바뀐 뒤에 하소연이 많은 듯 했지만 그 그림은 너무나

도 매력적이더군요. 내용도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랐고... 여하튼 충격먹고

그거 주문하러 피씨방에 후다닥 달려 왔습니다. 하드 용량 문제로 외장

하드 사려다가 결국 만화책에 쏟아 버리는군요...!

여담이지만 오늘 cg하려고 b4사이즈 600dpi로 스캔하니 하드에 심한 무리

가... 포토샵을 사용하다보면 하드에 용량이 없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2007/08/24 IP Address : 211.212.224.244 
아라라.. 원고 꼭 600으로 하실 필요는 없는데.., 300이면 충분합니다.  사실 동인지 인쇄하는 것도 300 이상을 지원하질 않습니다 -);;

저희가 1200으로 했다가 현재 완전 피토하고 있습죠..

푸핫
No.88  hanmam
오늘 집에서 그림을 그리던 도중 문뜩 드는 생각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현재 제 주위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심지어 인터넷도 안

되어 혼자 그림을 그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현재로서는 큰

고민은 아니겠네요. 나름 즐겁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피씨방에 와서

그림을 올리고 휘리릭 사라지고[...] 이참에 이글루를 해봐야겠네요.

...벌써 40분이나 시간을 보내버렸군요. 남은 20분 재미나게 놀다가

가야겠습니다.
2007/08/21 IP Address : 211.212.224.244 
뭐 어떻게 하든 어딜가든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찾기 아주 희박하죠..,

그런 거 신경쓰지말고 자신만의 마인드로 돌진하는게 최고죠..,

에.., 뭐 인터넷이 없으면 그림에 매진하긴 더 좋을 듯..,
No.87  hanmam
...며칠 전에 올렸던 그림을 네이버 카페를 돌아다니며 올렸었는데...

은행에 세금을 내러 간 김에 덧글이나 있나~ 하고 검색해보니 덧글이

아닌, '글'이 없더군요. 분명 전에 올렸던 그림들은 검색이 되는데 그것만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메일을 보니 충격적인 메일 한 통. '음란물 규정에

의한 게시물 삭제' 두둥. 충격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여자가 홀랑 벗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림은 맞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저는 어깨까지 밖에 안올렸거든요. 그리고 거대한 무기

를 장비하고 있는 아가씨는 기껏해야 수영복? 아니! 공중파 방송에서 끈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나와 오락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요즘! 아직까지

이정도도 못 받아들인다는 것에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앞으로 제 취향의 그림은 어디가서 보여야 하는 것 일까요. 남들이 보면

웃기겠지만 저는 지금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도망치지는 않을 거에요.

싸울겁니다.

개인적으로도 제가 올렸던 그 어깨까지만 자른 그림. 솔직히 야합니다.

저 자신이 봤을 때는 전혀 야하지 않은데 왜 야하게 느낄까요. 우리 나라

의 평균적인 인식은 이정도 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봤기에 야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일본인들은 제 그림을 보고 어떠한 말을 할 지

궁금합니다. 차별이 아니라 각 나라마다의 문화가 어느정도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지를 순수한 마음에서 알고싶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한가지 위안을 해보자면, 어깨까지만 등장시켰음에도 나신을 상상할 수 있

을만큼 섹시한 그림이다! 라고 받아들였겠지 라고~ 라고~ 라고~[...]
2007/08/21 IP Address : 211.212.224.244 
올림란의 여자 얼굴빵 말입니까? 하긴 뭐 세상엔 테트리스를 보고 야동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으니 넘어가죠.

사람마다 다르고 오바질하며 언성 높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무시.

뭐 이 곳은 그런 거 걱정없으니 마음껏 이용하세요.., 라고는 하지만 홈피 리녈하면 올림란은 삭제할테지만(..,)

아무튼 자국문화를 천시하는 곳이니까 깊히 생각하지 마시고 그림에 정진하세요~
No.86  돈군  
...으워어어어

간만에의 등장입니다요 -㉦-)/

..드디어 개학이 다가오고있습니다..

OTLOTLOTL

잡다한 일들이많아서 진정한 방학을 시작한진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말입죠 커흑흑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아주 상쾌한(?) 동영상을 올려놓았습니다. (오호호)

뭐 열심히 기타를 튕기며 살고있습니다요~
2007/08/21 IP Address : 211.212.224.244 
간만이군요.. 조만간 마크 업데할텐데 삭제될 찰나였네요. 무훗

기타라.., 저도 기타 치고 싶은데 아아아 월급이나 올라서 좀 모은다면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요..,

하지만 시간이 있나..?
No.85  보현진인  
에.. 이번주는 야간일 하고 있습니다.
저녁 8시에 출근해서,
7시에 퇴근을 하는건데,
이거 잠을 많이 자도 새벽에는 졸려서 힘들더군요..
야간은 몇명 안들어가는데,
대충 다른 형들 얘기를 들어보면 야간에 잠을 더 많이 잔다는데,
이번에 같이 들어간 형들은..
잠안자고 그냥 얘기나 하면서 노는 스타일이군요..
졸려서 죽을 맛입니다. 아하하..^^;;
2007/08/17 IP Address : 211.212.224.244 
아아 그거.. 좋지 않군요.

전 야간에 일하는 건 정말 싫어요. 요샌 이상하게 더워서 그런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늦게 자는 일이 생기고

눈에 다크서클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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