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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8  돈군  
.....메헤리 크리스마스입니다아아아

랄까 끝나기직전에 턱걸이로 성탄인사를 날리는군요[...

그나저나 이젠 저도 고(등어)3이 되는군요[...

흐엉 <
2007/12/25 
많이 굶었구만요~

드디어 입시전쟁 고3이군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후회하는 건 어째서 공부를 더 많이 하지 않았을까가 아니라

고등학생 시절을 어째서 더 다양하게 즐기지 못했는가 네요.

부디 돈님은 그런 후회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만 뭐 잘 보내시고 계시는 거 같아 부럽네요. 후후
No.167  길티
크리스마스가 내일이지만 딱히 할일없어 방콕을 합니다.

투표.... 뭐 저는 예전에 누가올린 마릴린맨슨과 이명박 싱크로 사진을 올린덕에 이명박 = 마릴린맨슨 공식이 붙은거 외에는 그저 관심(아무이유)없어! 입니다.

던파 패스티벌을 한다길래 3만 선착이라 잽싸게 신청해서 뭐 12월 중요행사는 그것밖에 없네요.

그러고보니 내년이면 저도 스물 일곱이 돼는군요, 만으로는 스물여섯이지만요.

허허허,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아에 까먹고 삽니다.
2007/12/24 IP Address : 116.44.63.58 
83이면 26이죠.

ㅅ=){...뇌도 안쓰면 굳습니다요~
길티
아니 저 83년생이에요.

그럼 26인가?
뭐, 저는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그림이나 그리고 있을 생각입니다. 뭐 원래 크리스마스가 그런 날이니..,

근데 길티님이 82년생이셨습니까? 와.. 전 한 72년생인 줄 알았어요!!



..물론 뻥입니다 -);;; 솔로부대 대장되시는 거 축하드립니다.
No.166  강군  
투표일 전날 저녁에 밥을 먹다가,
거금을 들여 치료한 금니가 이빨 뿌리까지 통쨰로 뽑히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개표방송...
불길한 예감이 적중했습니다.
'그 분'이 되었으니 이번 기름유출사고에서
삼성은 한숨 돌렸으리라 생각합니다.
둘 다 구린 구석이 많기 때문에
서로 보듬어주고 씩 웃을게 너무나 확실해보입니다.

대한민국, 굿 잡~ 입니다.
2007/12/20 IP Address : 116.44.63.58 
전자의 이야기가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왜일까요..,

뭐, 저의 경우엔 예상하고 있던 일이며 포인트를 얼마의 차이로 당선되느냐와 허본좌가 절대 꼴등은 안할 것이다라는 쪽으로 이번 대선을 즐겼기 때문에(?) 앞으로 5년간은 서민들이 죽어나지 않을까 싶군요. ㅡ,.-)

만약 잘된다면 한국을 하나님께 봉헌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와핫핫핫
No.165  보현진인  
대통령은 예상대로..
이명박이더군요..
서울시장때 이미지가 좋았던 걸까요?
BBK 동영상에 막판까지..
시끄럽던 사람이..
그래도 대통령이 되는걸 보면..
인제 노무현보다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관건이겠군요..
진짜 경제나 좀 살려서..
좋은 일자리가 좀 늘었으면 하는 바램이..
2007/12/20 IP Address : 116.44.63.58 
한국 국회 시스템상 대통령이 아무리 잘나봐야 별 힘은 없을 거 같습니다.

제게 있어서 마릴린 명박 시티의 주안점은 얼마나 먹고 튈 것인가 정도? 딱 그뿐이네요. (현 대통령 또한..,)

D.C : 근데 일터에 컴터 생기신 것?
No.164  보현진인  
기대했던 Wii용 나이츠는..
평도 그럭저럭에다가
저의 구입욕도 떨어트리고 있으며,
왠지 Wii정발과 함게 한글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런 기대감에..
잠시 구입을 미룰까 하는데,
이번에 발매된다는 '퍼팩트 앨범' 이라는게 눈이 가는군요..
그런데 구입할 방법이 딱히 생각이 안나는데,
준님 혹시 좋은 루트를 알고 계신지요?
일단 세가 다이렉트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는데 말이죠.. 에고고..;
2007/12/20 IP Address : 116.44.63.58 
뭐, 낚아유지가 절대 만들지 않는다 이럴 때 부터 예상했던 일입니다. 거기다 위로 낸다는 것부터 뭔가 그릇되었단 느낌이었네요(스크린 샷을 보면서). 결과는 뭐 그대로였고..,

아는 형에게 내년 2월 즈음에 받는 걸 전재로 해서 게임을 부탁할 생각입니다만 `_`) 세가다이렉트라면 구하는데 자금이 다른 것보다 비쌀테고 그래도 상관없다면 구매대행 사이트나 제 물건에 같이 포함해서 구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원하시는 쪽을 알려주세요~
No.163  hanmam  
자고 일어나서 집 청소 좀 하고 투표하러 갔는데... 저는 투표 하면 볼펜

이라도 하나 주는 줄 알고 갔더니 아무것도 안주더군요. 나름 기념품

인데...

개인적으로 요상 한 거 모으기를 좋아하거든요. 투표하러 오라고 저랑

엄니 이름이 인쇄된 인쇄물을 고이 모셔둘 생각이었는데 번호 확인하더니

바스락 바스락 구겨서 옆에 버려버리더군요. 투표하고 도장 훔쳐오려다가

말았습니다. 두고 봅시다. 파마머리 아주머니...
2007/12/19 IP Address : 116.44.63.58 
음..., 그냥 우편으로 주는 것정도로 만족하시는게.., ~_~)

뭐 DC 인사이드 같은 곳에선 투표한 걸 사진으로 찍어 웹상에 올리는 걸로 만족하던데.., `_`) 그정도 이상은 무리겠죠..

일단 그건 비공개 투표가 아니니. 아무튼 저도 첫 선거에 참여했다는 걸로 만족을.., 마릴린 명박 시티가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두렵지만..,
No.162  돈군  
적절한 등장입니다 -ㅅ-)9

...시험공부하다가 간만에 보스러쉬를 달렸슴다.

캐릭터는 무려 카바네[...]

....초반엔 꽤 빠릅니다만 후반갈수록 이건뭐...

결국 최종기록은 32분대가 나왔슴다[...]

...초반의 동영상은 블로그에 업로드해놨습니다요 커흑
2007/12/19 IP Address : 116.44.63.58 
적절한 등장이란 일주일에 3회 이상 나타날 때 쓰는 말입니닷. 와하핫

-_- 카바네라.., 뭐 ...뭐... 카바네로 타임어택을 하는 건 왠지 인생을 느긋하게 즐기고 싶을 때 하면 적절한 거 같습니다.., 흐
No.161  보현진인  
몬헌은 인기가 굉장하던데,
판스온도 분위기 좀 탓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어째서 개발이..
세가가 아닌..
알파시스템이라는 곳이 하네요..;;
2007/12/15 IP Address : 116.44.63.58 
근데 판스온의 경우엔 제한된 액션을 보여주는 덕분에 조금 답답한 느낌일 거 같네요. 더불어 판스유도 크게 변한 느낌은 아니었기에.., 몬헌처럼은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평도 좀 안좋았고)

그나저나 알파라면.., 으음..
No.160  보현진인  
아주 오랫만에 등장입니다.
집에 제사가 있어서..
간만에 집 컴터로 테크온 접속~
다행이 아이콘이나 아이디는..
사라지지 않았군요..^^;;

그런데 PSP로 판스온이 나온다는건..
DS판 판스온은 개발중지라도 된건가요?;
2007/12/15 IP Address : 116.44.63.58 
hanmam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제사라..,., 이거 살 좀 찌시는 겁니까, 맛있는 거 드시고..,

에 NDS용 PSO는 나카 유지가 나갔으니 자연스레 캔슬 아닐까 싶네요. 차피 그것도 소문이었고..,

PSU는 아마 몬헌의 성공을 보고 출시시키는게 아닐까 싶네요.
No.159  hanmam  
후훗, 어제 친구들에게 바뀐 이글루 주소를 돌렸다는 것이 정말 잊고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닷...![빠칭]

흠... 최근들어 느낀게 목표를 정해놓고 남한테 말을 하면 그 목표는 깨진

다! 라는 말도 안되는 걸 발견했는데... 이번건 남한테 정말 한 마디도

안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아, 이것도 말 해 버린 거에 포함이 되는걸

까요...!
2007/12/13 IP Address : 116.44.63.58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법 중에 하나가 목표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이어트 돌입을 선포하는 것이 있습죠.

뭐든 자기 의지 문제지 다른 것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목표를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 잦은 상황체클 받는 것도 성공하는 한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No.158  hanmam  
아, 깜빡하고 안알려드렸네요.

hanmampsr.egloos.com으로

주소 바꿨습니다. 바꾸고 즐겨찾기

해놓고 써서 깜빡 하고 있었네요.
2007/12/12 IP Address : 116.44.63.58 
아아앗~ 이것은 알려주기 싫어서 잊어버렸다는 패턴~

`_`)/ 오라메디~ 오라메디~
No.157  hanmam  
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시간 참 빠릅니다. 이제 하나 하나 방학

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얼마 전에 군대 갔던 녀석은 벌써 휴가를 한 번

나오다니... 100일 휴가가 아니더라도 휴가를 한 번 주나보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목요일이구나... 하고 있었는데 수요일이라

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달력에 체크라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지금 달력을 보니 10월 27일까지 체크가 되어있고 그 뒤로는 넘어가지도

않고 있네요.
2007/12/12 IP Address : 116.44.63.58 
정말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져가죠. 아 저도 벌써 입사한지 1년하고 10개월째입니다. 이제 곧 2년..,

그동안 뭘했나 하면 정말 우울하네요. 조금 제대로 각오를 해야 할 거 같은데 말입니다.

Dc: 그나저나 이글루 없애셨나봐요
No.156  강군  
미트 스핀 테러를 저지른 녀석을 응징하고 왔습니다.
아웃백에서 만나 식사하던 도중 제 음식만 다 먹고,
걸려온 전화 받으러 나가면서 그대로 귀가했지요.

부재중 전화는 착실히 씹어주고
문자만 한 통 날렸습니다.

'미트 스핀의 복수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아웃백이 제 집 근처였다는 점..
집까지 찾아와서 징징댈줄은 몰랐습니다. -_-;;;

참 즐거운 일요일이었습니다.
2007/12/09 IP Address : 116.44.63.58 
훌륭하신 센스입니다. 이야이야.. 아웃뷁이라 예전에 회사 회식에서 인생 처음으로 가봤는데 광고보다는 안맛있던.., 아니 맛을 모르겠더군요. 걍 삼겹살만으로도 충분한 인생;;

`_`)집으로 쫓아올 때는 불 끄고 없는 척 해주는 센스가 최고! (일까요)
No.155  hanmam  
psp로 판타시 스타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우와! 했지만 제 손에 psp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 번 우와! 했습니다[...] 주변에 판타시 스타

시리즈에 관심있는 친구들도 없으니 물건너 갔네요.
2007/12/07 IP Address : 116.44.63.58 
강군
제 경우에는 살짝 흔들렸습니다.
PC로 다 풀지 못한 한을, PSP용 PSP로 풀어볼까..
그런 마음도 아예 없는건 아니었거든요.

하지만 PSU는 들고 다니면서 할만한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에서 PSU를 하다가 정신줄 놓는 날에는...
(아마도 내릴 역을 지나치는게 일상사가 되겠죠?)
....판타시 스타에서 흠짓!

유니버스에서 꺼정!

뭐 유니버스는 취향도 아니니까 버릴렵니다. 휴우~ 이걸로 플피도 아웃 오브 안중!
No.154  hanmam  
어제 집에 왔습니다. 정말 오래도 있었네요. 이번에는 꽤나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사실 다음 주에 오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주 부터 기말

고사 기간 인지라 애들 시험공부도 해야 하니 서둘러 내려왔습니다.

가서 그림도 얼마 못그려서 손이 근질근질 하군요. 발동 걸어야 겠습니다.
2007/12/07 IP Address : 116.44.63.58 
재밌게 노셨습니까~ 전 이번주엔 거의 저녁을 회사에만 먹는 나날이었네요. 흐흑..,

아아 저도 얼렁 원고 좀 끝내서 놀고 싶습니다
No.153  강군  
아는 후배 하나가 디씨질(디씨인사이드)에 빠지더니,
이젠 자기 이글루스에 문제의 '미트스핀'영상을 떡 걸어놨습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것도 자동 재생 옵션 WMV.

다음에 만나면 알보칠을 원샷시켜야겠습니다.
(전에는 그렇지 않던 녀석이 정신줄을 놓을 줄이야.. OTL)

2007/12/03 IP Address : 116.44.63.58 
어..어떤 의미로는 테러?

무섭습니다.., 음.. 자동 재생이라니.., 뭐지 하고 시작하는 순간 저승행이군요..,

회사에서 응가나 구토 이야기들이 난무하지만 사실 똥! 이라던가 雪死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게 두려운 제겐 .. 그 정도면 충분히 테러네요.. 정의의 심판을 내려주옵소서!
No.152  hanmam  
하하하. 이제 밤에 잡니다~ 오늘은 늦게까지 잔 게 문제였지만요[...]

내일이나 모레 대학 올라 갑니다. 동기들은 지들 보러 가는 줄 알고 생색

내는데... 웃기지 말라지요. 과제전 보고 교수님 한 번 뵈러 가는건데 말이

죠.

이제는 어디 갈 때 큰 기대 안하고 그냥 편안하게 다녀와야겠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걸 항상 생각하면서도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기대가 먼저 앞서버려서 크게 손해 본 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재미있게 다녀와야 할 텐데 말이죠.
2007/11/30 IP Address : 116.44.63.58 
전 요새 계속 3시 즈음 자서 낭패입니다.., 아으.. 오늘은 꼭 2시에 자야지(..,)

-_-)a 뭐 사람이 좋으면 늘 이용만 당하기 마련이고.., 사람을 쉽게 믿으면 배신당하기 일쑤인 것은 변함이 없는 일이죠. 그저 대화하고 밥이나 먹고 몇 번 만나는 것으로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저도 한 때 그랬고.., 지금도 조금은 그게 남아 있습니다만) 그 정도는 언제든 등 돌리고 떠날 수 있으니 진정 그게 친하다 라고 할 수 있나 솔직히 말해서 이해되지 않습니다(그냥 좀 아는 관계지 뭘).
뭐 상처받고 배신 당하는게 싫다면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상대방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게 좋겠죠. 물론 그러다 친구 하나 없이 살 수도 있겠지만..,

그나저나 여유되면 이번에 만나면 되겠네요. 다음에 오는 것보다 효율적일 듯
No.151  hanmam  
기름 들여왔습니다. 방이 뜨끈~ 뜨끈 합니다.

음, 아무래도 습관을 고쳐야겠어요. 어제도 새벽에 잠이 안와서 찌개 끓여

먹고 눈만 말똥말똥 하니 뜨고 있었더니 이거야 원... 아침에 자서 또 오후

늦게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그림은 잠시 접어두고 영화 보다가 12시에 자야

겠습니다. 그림 잡고 있으면 완성 할 때 까지 안자기 때문에... 제발 밤에

잘 수 있도록 응원 해 주십시오...!
2007/11/28 IP Address : 116.44.63.58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에 저도 요새 페이스를 놓쳐서 3시 정도에 자는데 피곤하네요. 어떻게든 자야 하는데..,

칼 같이 계획 잡고 그대로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어찌 사람이겠슴까. 흐
No.150  돈군  
강림입니다 우워어어억 <

..최근의 성과로는

Luna sea - Storm
Hide -  Beauty & Stupid
Hide - Rocket Dive

정도되것군요이이잉..

...연주동영상은 오직블로그에있슴다(은근한홍보<)
2007/11/27 IP Address : 116.44.63.58 
그렇게 쉽다면 보면서 틀리지 않고 보컬까지 넣어주세요.

ㅅ-)b
돈군
... Tonight은 겁나 쉽슴다

외우기 귀찮아서 그렇지 <

보면서 치믄 다칩니다요이

므큭
안되요 안돼..

루나씨 하면 투나잇이고 히데 하면 다이스죠.

ㅅ-)z 자자 어서 연습해 주세요!
No.149  hanmam  
눈이 핑~ 핑 돕니다. 왜 잠만 자면 12시에 일어나는지 원...

착한 어린이는 9시에 잔다고 들었습니다만 9시에 자면 12시

에 일어나 버리니... 또 자려면 잠도 안오고. 착한 어린이는

벌받나봅니다. 덕분에 잠 안자고 아침까지 그림이나 그리고

앉았고... 밤에 잘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007/11/27 IP Address : 116.44.63.58 
그건 뭐 습관을 안들여서 그런게 아닐까요?

잠 잘 때 10시 기상 10시 기상 이러고 자면...10시 되면 정말 자동으로 눈이 떠지던데..,

물론 집중 + 긴장해야.,
No.148  hanmam  
흠... 저희 엄니는 운전면허 필기 시험에 다섯 번 떨어지신 후에 겨우 붙

으셔서 이제서야 내부 주행에 나서십니다. 시험 보기 전에 강사들 빵 좀

먹인다면서 내일 이모님댁에 빵을 가지러 가신다며 '6시에 깨워!'라며 밤

을 세라고 하시더군요. 세상에나...! 자식 잠을 안재우다니...! 일단 뭐라

도 끄적끄적거리다보면 6시간정도야 뭐... 그정도야... 뭐...[...]

흠... 삶의 낙이 없다고 하시니 큰일이네요. 저도 얼마 전에 그런 상황

이었는데... 혹시 심적인 부담이 있으신 건 아니신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07/11/25 IP Address : 116.44.63.58 
..휴대폰과 알람, 티비 알람등을 총 동원하시면 굳이 잠을 새야할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아마도 조바심이 나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1년인데 이대로 가면 여지없이 만화는 관둬야 할 거같고..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풀데도 없고.. (이 부분에선 더 이상 착하게 살 필요없다는 걸로 답을 내렸으니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함)..  탈출구가 없다는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는 -_-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와준다거나 (건그레이브 OD급) 동물을 기른다거나 여친이 생기면 나름 답이 되지 않을까 예상 중입니다.

현실성이 없다는게 문제
No.147  hanmam  
이모님 댁에 잠깐 놀러갔다가 구석에 영어로 적힌 카세트 테잎이 있길

래 뭘까... 하고 재생해보니 죽여주는 음악이 흘러나오더군요. 이모님한테

여쭤보니 흑인음악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외삼촌이 좋아했던 음악이라며

선물로 주셨...다기 보다는 그냥 정리할 겸 떠넘겼습니다만 최근에 빠져

들었습니다. 평생 j-pop이나 들으며 살 거라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흑인

음악이 아니면 못들을 것 같습니다... 만 어찌 될 지 모르지요[...]
2007/11/24 IP Address : 116.44.63.58 
사람의 변덕은 마치 죽 끓듯 변하는 거라서 걱정 안하셔도 더 좋다 싶은 것이 나오면 바뀔 거에요.

그러고보면 최근에 이거 아니면 죽음 이랄게 없군요. --) 삶의 낙이 없습니다..
No.146  길티
그걸 어떻게 쌩으로 씁니까?!

금요일날 타케준상네 번호로 핸드폰 걸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받더군요.

번호 잘못 입력했나? 라고 생각했지만 문자 주고받은 번호와 같아 '뭔일이야~'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핸드폰 번호 바꿨나요?
2007/11/24 IP Address : 116.44.63.58 
길티
....그럼 그걸 받으신 아줌마는 타케준상의 어머님이란 소리군요.(어익후!)
...대체 뭐길래..,

변女 길티님과 달리 전 너무나 순진한 어린이라서 변태적 단어를 초성체로 쓰면 모릅니다. 정말로요.

그나저나 `_`) 저 휴대폰 없는데요;; 그거 집전화 번호인데 =_=);;
No.145  hanmam  
엑삼... 후훗,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엑삼을 가진 친구가

있기 때...![푸헉!] 그녀석 판다더니 아직도 못팔아서 통화할 때 마다

엑박 이야기입니다. 엑박 팔아줘~ 하면서 말이죠[...]

흠... 요즘 왜 이리 피곤한 지 모르겠습니다. 무기력하네요. 저의 원동

력이던 성욕마저 사라져버린 지금은 멍~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니 친

구들은 웃었지만 저는 마냥 진지합니다...
2007/11/18 IP Address : 116.44.63.58 
에잉.., 갖고 있으면 언제나 즐길 수가 있잖아요. 거기다 친구분이 파시면 그걸로 끝(후후후).

한맘님의 에로끼 다분한 그림들의 내면엔 성욕이 있는 거군요. 좋죠 좋죠. 사람에게 성욕이 없었다면 인류는 끝이었을테니..,

`_`)/ 저도 성욕이 풍부한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의미불명)
No.144  강군  
설레임 커피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웹서핑을 하던 도중,
장안의 화제(?) 2 Girls 1 Cup 영상을 봤습니다.

-느낀점-
1. 설레임 포장지가 투명하지 않은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유튜브에서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들을 봤습니다.
3. 이제는 2 Girls 1 Cup을 보면서 웃습니다.

결과 : 원본 영상을 보면서도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써놓고 보니 그리 기쁜 일은 아니로군요.
2007/11/17 IP Address : 116.44.63.58 
에잉 변녀 길티님. 자중하세요

그나저나 여기서 알 수 없는 초성체를 쓰다니.

혼 좀 나셔야겠어요ㅅ-)z
rlfxl
저는 댓글을 보고 ㅅㅋㅌㄹ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문제는 리얼한 댓글덕에 늘 폭주하는 망상력이 문제를 일으켜 리얼 풀버젼 영상이 머릿속을 맴돈다는거죠.(보지도 않았는데!!!!)
저같이 심약한 어린이(풉!)는 그냥 변신하지 않고 지나가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이런 거에 약한 거 같아요;;(노란 국물도 스치듯 보고 충격받았..)
강군
처음에는 봤다는 사실 자체가 억울했는데,
나중에 유튜브에 널려있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난 후
생각을 바꿨습니다.

지구촌을 휩쓰는 대세에 동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변신은 대세입니다.

덧) 음료수 드시면서 원본 영상을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_< b
한맘님 그걸 보시다니..., 덧글이나 검색 좀 해보고 기겁한 저로서는..,


두분다 점차 변신해가시겠쎄요!
hanmam
2Girls 1Cup... 저는 루리웹의 덧글을 통해 사전에 정보 없이 봤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상의 충격적인 장면 보다는 그런 영상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주로소 링크를 걸어서 덧글로 단 그 회원에게 충격이었네요.
...........뭔가 이상한 동영상인거죠? 예전에 야동을 보는 여인네들의 반응..,이란 동영상을 보는데 그 관련 덧글을 보며 헉.., 했는데

왠지 그거 같군요..,

1. 야한 것을 좋아한다.
2. 하지만 더럽고 징그러운 것은 싫어한다.

결론 : 찾아서 볼 용기가 안난다.

....전 그냥 강군님의 변화를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No.143  hanmam  
후우, 친구랑 마이크로 msn전화기능...! 을 이용해서 며칠 대화를 하고

나니 기분이 조금 풀리더군요. 역시 너무 혼자 놀았나 싶기도 합니다.

흠... 옆에 그림 색이 좋은걸요. 네포를 무려 이어폰씩이나...! 전 개인

적으로 이어폰보다는 스피커로 듣는 푸직 푸직 소리가 좋더군요[...]

야외에서 할 때는 이어폰이 필수겠지만요[하핫]
2007/11/17 IP Address : 116.44.63.58 
우와아앙.., 대화 좋죠. 전 다음주에 삼형과 만날 생각입니다. 대화대화~

...근데 저 이어폰의 정체는 바로 MP3입니다; 노래와 게임을 따로 즐기는 바로 익사익팅한 플레이~

아아 네포 대전하고 싶어라 ㅠ_-

D.C: 대화가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상대해드릴테니 엑삼 하나 장만하세요(.,,)~
No.142  돈군  
.. 그냥뭐 한마디 남기자면..

사투리는 반칙이에요.

크앍
2007/11/14 IP Address : 116.44.63.58 
잘못 거신 것이 바로 잘못입니다. 크흐~
No.141  hanmam  
음, 저도 어제 생각해봤는데 굳이 대화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

이 들더군요. 그런데 막상 옆에 사람이 앉아있으니까 말처럼 쉽지가 않

더라구요...![하핫]

음... 최근들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저도 모르게 심하게 받은 것 같습니

다. 눈도 자꾸만 충혈되고 얼굴에 뭐도 막 나고 피곤하고 짜증도 잘 부리

고말이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대학교 다닐 때 '스트레

스가 쌓이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는 책을 샀었는데 저한테는 크게 도움

이 되질 않더군요. 이상한 말들만 써있어서 읽다가 화가나서 박스에 넣

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준님은 어떤식으로 해결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07/11/13 IP Address : 116.44.63.58 
학생 때는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해결되었고 게임만 해도 스트레스 안녕이었습니다만 성인이 되고 특히나 회사(..화실?)을 다니면서는 그림이 더이상의 해답이 되지 않았고 게임의 경우엔 삘 받는 것이 점차 나오지 않아 답이 되질 않네요.

그래도 아직의 희망은 홈페이지 리뉴얼과 게시물 작성입니다만 이 또한 혼자만의 만족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예전보다는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뭔가 꼬박꼬박 할려고 하다보니 어느 새 스트레스.

일을 하게 된 이후로 스트레스 푸는 답을 찾질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잠시 희망을 갖는 것들은 원고의 완성이라던가 새로 산 XB360..정도..나 역시나 이것도 별로(아 뭔 소릴 하는거냐 그래서).

ㅡ,.-) 노래방 가는 것도 좋은데 이 동네 너무 비싸서 좀 그렇고..최근엔 연애를 해보면 되지 않을까 환상을 갖고 있지만 뭐 이래저래 생각만 할 뿐;;

저도 뭔가 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냥 3년을 버티며 가능성을 본다라는 것에 입각해 버틸 뿐.. 사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를 정도의 느낌이고 마지막 3년째에서 편집만 하고 있을 바엔 그냥 관두고 혼자 원고 준비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 심정이지요.

아.. 그러고보면 대화를 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강제로 진심을 들으려 하는 식이라면 상당히 불쾌하고 싫지만 ~_~) 뭐 가끔 만나는 삼형이랑 하는 대화로 나름 풀리긴 하는 것 같네요.

결국엔 현재 저한텐 '답이 없다'라는 것이.., 저도 계속 찾고 있습니다..,
No.140  hanmam  
모텔... 원하신다면...![...] 음, 엄니가 1년 뒤에 차를 한 대 뺀다고

하시던데... 그 때 저는 열심히 군생활을 하고 있을 시기로군요. 하필

이면 1년 뒤라니... 하지만 제대하고 나면 그 차는 제가 빼앗을 겁

니다...! 내일 또 주행이로군요. 어제 주행에서는 2시간동안 정말 한

마디도 안했습니다[...] 정형돈과 하하씨의 '친해지길 바래' 저도 한

번 찍어야 하는 걸까요?!

음, 일찍 자야하긴 하지만... 일기용 그림 완성하고 자야겠네요.
2007/11/12 IP Address : 116.44.63.58 
근데 생각해보면 몇달을 같이 할 것도 아닌데 뭐 대화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아니면 노래라도 틀어두시던가요, 라이오도 좋고.

`_`)a {군대 제대하고 계시면 제 나이가... 후우..
No.139  hanmam  
허허, 나중에 차 한 대 뽑으면 제주도 빼고 다~ 모셔다 드리죠...!

오늘 드디어 도로주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속 20도 못밟다가 밖에 나가

서 시속 80-100으로 밟았더니 살 맛 난다... 기 보다는 별로 신도 안나더

군요. 그냥 달리다 왔습니다. 옆에 감독님이랑 어찌나 어색하던지... 아무

대화 없이 가다가 한 마디 하고. 가다가 한 마디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오늘 할 수 있는 모든 대화를 해버렸기 때문에 내일은

화제거리가 없다는겁니다. 아껴둘 걸 그랬어요...!
2007/11/08 IP Address : 116.44.63.58 
대화라는게 자신이 이끄는 것과 들어서 부추기는 것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음..

뭐 둘다 잘하는 듯(...,). 하지만 다 접대용 스킬일 뿐이라 잘해봐야 스스로는 참 재미가 없습니다..,

공통적인 부분이 없을 때의 대화만큼 어려운게 없는 거 같아요.. 크

D.C)그나저나 제주도 빼고 어디든 무료로 데려가 주셔야 합니다. 물론 '모텔' 빼고 -_-)+

D.C 2) 그나저나 이 약속은 앞으로 몇년후일지 기약할 수 없군요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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