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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4  보현진인  
숙사에 여차저차 해서 플2가 생겼습니다만..
솔칼 3를 구동해보니..
그래픽은 좋은거 같으면서도 AV단자로 구동해서 그런지..
깔끔함도 없고 좀 지저분해보이더군요..
드캐는 AV단자로 돌려도 너무 갈끔했는데 말이죠..;
역시 플2는 프로그레시브로 돌려야 하는 것인지..
게임은 모션이 좀 이상해진거 같아요,
솔칼 1의 멋진 타격감과 스무스한 동작에 비해 뭔가 동작이 좀 끊어지게 만들어 놓은 느낌이라..
해볼수록 드캐판 1을 돌려보고 싶은 생각만이 드는군요..
솔칼 4는 무진장 해보고 싶지만,
차세대기는 wii말고는 염두에 두고 있지를 않으니 먼산모드~;
2008/04/27 
개인적으론 일반 tv 플레이에선 S단자나 일반단자나 비슷해보이더군요. 이럴 땐 막눈이 좋습니다.

그나저나 솔칼은 점점 추락하는 작품이라 언제 시리즈가 끊어질지 자뭇 기대중(???)
No.233  보현진인  
전장의 발큐리아..
꽤나 재미있어 보이는군요~
세가 드디어 일어서는 것인가..
라지만..
손익분기점이 50만장이라는 소리 듣고는
조금 놀랬습니다.
현재 플3에서 50만장이면..
엄청난 숫자 일텐데 말이죠.. 음..
2008/04/27 IP Address : 116.44.63.58 
아 해보고 싶은 게임인데..., 이거 원.., 엑삼으로 이식 안하고 60만장 팔리기나 할까 싶습니다..,

전세계 60만장이나 될려나;; 하지만 완성도는 좋은 듯
No.232  보현진인  
어제 철야에 돌입해서
지금 퇴근했습니다.
이번주는 계속 야간근무~
이거 남들 출근할때..
퇴근하는 기분이란..
아주 좋군요..
라지만 어차피 저녁에 출근하면,
퇴근하는 사람들이 같은 생각이겠지만 말이죠.. 쿨럭..;
2008/04/15 IP Address : 116.44.63.58 
전 어떻게든 7시 정시 퇴근을 하기 위해 힘내고 있습니다 하하하.

이게 참 힘들더라구요.., `_`)a 하지만 퇴근할 때 항상 어두운 밤하늘을 보고 있으니 토요일에 3시 칼퇴근하게 될 때는 묘하게 어색하더군요. 후후
No.231  보현진인  
wii 정발 뉴스를 봤습니다만..
큐브 소프트가 호환이 되지 않고,
독자코드를 사용한다는데서..
좀 의아해 했습니다.;;
일판게임도 못돌리고,
큐브 명작들 구입해도..
구동 못한다니..
난감하군요~~~
2008/04/15 IP Address : 116.44.63.58 
그러게요. 전 뭐 그 덕분에 아예 관심도 없었는데 아예 뭐..

그냥 큐브가 오래 버텨주면 좋겠어요. 뭐 하는 게임은 항상 같지만..,
No.230  hanmam  
네포 카트리지의 스티커를 띄어내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티커를 띄어내니 이상한 스티커가 손에 붙어있더군요. 순간 '아, 이거

혹시 복사방지 실인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플스나 psp같이요.

가만 생각 해 보니 그럴 일이 없는데... 하고 자세히 보니 스티커가

옛날에 10원짜리 껌에 들어있던 문신처럼 벗겨지더군요. 종이 자체에 인쇄

가 된 게 아니라 코팅용지 위에 인쇄가 되서 시간이 흐르고 떨어져 나간

게 아닐까 합니다. 방금 다른 곳을 집어 봤는데 가운데 얼마 안남은 정상

결전 마크가 우수수 하며 부스러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것들도 이럴까봐 겁나네요. 준님 말씀대로 세월의 흐름에 씁쓸

하기도 하구요[흑...]

그나저나 군대 가기 전에 갈즈파이터랑 월화의 검사는 사놓고 가고싶은데

돈 없을 때는 그렇게나 많이 올라오던 것들이 돈에 조금 여유가 생기고

나니까 전혀 소식들이 없네요.
2008/04/15 IP Address : 116.44.63.58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

있을 때 사야하죠. 돈이 있던 없던 무조건 그 때 사는게 좋더군요. 물론 거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만;;;

아무튼 전 갈즈랑 월검 2개씩 갖고 있습니다. 핫핫핫
No.229  보현진인  
디맥2..
슬슬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서..
노가다 수순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슬슬 플레이 하는게 괴로워지고 있어요..
숨겨진 노래는 반이상 꺼내놨는데,
그 이상 꺼내기는 심한 노가다를 필요로 하는거 같고,
레벨도 많이 올려야 되는데 한계도 있고 말이죠..
여러모로 매니아를 주층으로 노린 게임이란게 딱 느껴지는군요..
100% 클리어라는 생각은 이미 저 안드로메다로~(퍽!)
2008/04/13 IP Address : 116.44.63.58 
hanmam
디맥2... 디맥1은 상당히 재미나게 즐겼는데 디맥1 당시에 노가다를 너무

많이 해서 디맥2 가서는 크게 손이 가질 않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즐기라고 있는 리듬게임... 게다가 포터블!! 실력이

없는 사람은 히든곡을 즐길 수 조차 없게 만들어놨으니... 난이도 7은

쉽게 클리어가 가능한데 난이도 8에서 이걸 깨라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가지 세심한 배려가 있었지

만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이머가 아니라면 조금 부담스러운 게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태고의 달인은 초보자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놨더군요. 오니모드도 꼭 해야한다는 생각도 안들도록

난이도 조절을 잘 해 줬고... 북치기 박치기 두 가지로 상당히 재미난

패턴들을 보여주니 손맛도 있고, 며칠 못 해 봤지만 플레이 하는 내니

게임 한 번 기가 막히게 만들었냐며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확실히 어려운게 .. 플레이타임으로 특전을 풀면 실력이 되어도 짜증이 나고..., 실력으로 특전을 풀면 성장하는 시간이 짜증이 나죠.

적절하게 섞는게 가능하긴 한데 요새 느끼는 거지만 게임을 라이트하게 즐기는게 좋은 사회인에겐 특전 코드가 짱이라능! (..,)
No.228  보현진인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쿨럭..
일하면서 느낀건데,
연말정산이니 의료보험 정산이니..
갑근세니.. 보혐세니..
이래저래 세금 떼가는게 너무 많다는게 좌절스럽군요..
특히 4월에 떼인다는..
의료보험 정산은..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30~40만원 씩이나 떼가는건지..
의문스럽니다.
정치가들은 도데체 왜 있는 걸까요..ㅠ
2008/04/10 IP Address : 116.44.63.58 
강군
눈에 보이는 세금도 무섭습니다만,
보이지 않는 세금 (부가세)은 더 무섭습니다.
우리나라는 간접세의 천국이죠.
우리보다 화폐 가치가 높은 일본도
소비세 5%가 일괄 적용되는게 고작인데,,
10% 부가세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백만원짜리 노트북 사면서
10만원이 V.A.T로 추가된다는 것.
차라리 대한민국이 스웨덴이나 핀란드 같은
복지 선진국가면 이해하겠지만,
이건 정말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메가바이트님의 말씀을 주시하고 있지요.
괜히 선심쓴다고 또 무슨 세금 인하한다는 헛소리 할까봐.

※ 특정 항목의 세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반대로 그만큼 부족해진 세수를 보충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간접세가 오른다는 이야기거든요.
국민 전체가 '조삼모사'의 주인공이 되는거죠.  SHIT.
그 이유는..

국민들 돈 떼먹을려고.., 뭐 이정도?

전 세금 낼 만큼의 월급이 아니라서 한번도 안내고 살아가네요. 아 소니에서 일할 땐 냈다..(고 쓰고 중간에 털렸다 라고 읽자)
No.227  강군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집에서는 동네 유선방송 + 인터넷 전용선을 하나로 합친 패키지 상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난 3월부터 인터넷 속도가 가히 예술입니다.

- 다운로드 속도 52.26 kbps (초당 6.53 KB)
- 업로드 속도 671.90 kbps (초당 83.99 KB)

옛날 전화 모뎀 쓸때 속도가 나오고 있어서 유선방송 상담원과
전화로 싸운 것만도 벌써 10번이 넘어갑니다.
마음 같아선 인터넷 서비스를 다른 업체로 신청하고 싶지만,
그러면 또 문제가 되는게 일부 케이블 TV 채널을 돈을 더 내고 봐야합니다.
이래저래 짜증이죠.
덕분에 집에서는 인터넷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선거일 다음날 쯤 기사가 온다는데,
그동안 쌓여있던 울분을 터뜨려야겠습니다.
하이텔 단말기 시절 추억이 현실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 리뷰 건은 죄송합니다.
지금 사이트 업데이트도 거의 못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_ㅠ
2008/04/08 IP Address : 116.44.63.58 
강군
결국 사용하는 케이블을 통째로 갈았습니다.
교체하고 난 다음에 다시 측정해봤는데,
이번엔 다운로드 속도가 8.46 Mbps (1.06 MB/s)이 나오네요.
굳이 속도를 측정하지 않더라도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전화모뎀 속도였는걸요. OTL
그 단순한 구글 메인페이지 띄우는데 30초 넘게 걸린걸 생각하면...
하여간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보현진인
저는 파워콤에..
속도측정을 하면..
실 다운로드 속도는 11M가 나옵니다만..
그런 속도로 다운이 되는 사이트를 본적이 없군요..
아이쿠 이런 나쁜 인터넷같으니라고~

전 뭐.. 적당히 나오는 걸로 만족하고 삽니다. `_`)a 뭐 집에서 인터넷 하는 시간도 길지 않으니.., 후후훗

그나저나 리뷰는 천천히 해도 됩니다. 애초에 저도 요샌 좀 바빠서 리뷰를 어지할지 알 수 없는 상황 ㅠ_-

`_`)/ 뭐 올해 중에 하면 될 거 라고 생각합니다.. .....스샷도 좀 찍어야;;;;;
No.226  hanmam  
...준님의 뒤를 이어 컴퓨터가 드디어 갔습니다. 고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메인보드가 완전히 나가버렸네요. 페인터만 돌아가면 그 이상

높은 사양 쓸 필요가 없으니 고장 날 때 까지 10년이고 쓰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탄내와 연기가 진동을 하면서 가버렸네요[...]

지금은 이모님한테 노트북을 빌려와서 사용중입니다. 사실 컴퓨터 안해

도 별 상관은 없었지만 게임 하나 주문하려고 pc방 가기도 뭐해서...

결국은 구매리스트 덕분에 빌려오게 되었네요. 어차피 1년 이상 안쓰던

거니 군대 가기 전까지 써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펜티엄3에 램은 256메가

라서 인터넷용으로는 딱이네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008/04/03 IP Address : 116.44.63.58 
흐하하하.., 악운이 이동하는 것입니까..? 그래도 메인보드만 날아갔다면 그렸던 데이터는 살아있을테니 다행이네요.

전 뭐 차라리 메인보드만 나갔다면 하는 ㅠ_-)..,

아 지금도 생각하면 찍었던 도트, &, 그림 등등등 우울합니다..,

그나저나 256렘이면 뭐.. 인터넷도 벅찰..,
No.225  관군  
오옷...그림...맨 마지막 수정된거 멋져요!분위기도 밝고 경쾌하고..
나날이 실력이 늘어가고 있군요!!!
2008/03/28 IP Address : 116.44.63.58 
우왕. 다 관선배님 덕분이죠. 굽신굽신.

그 언젠가 컬러도 천천히 해야할텐데 말입니댜;;;
No.224  길티
어제 아는분께서 플스장사 마지막이라 하길래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들째를 순산하셔서(불론 본인이 순산한건 아니고) 분유를 사갈까 했는데 분유값보고 허걱 했습니다.

하는수 없이 기저귀를 사가자 했는데 팬티 기저귀값보고 또 허걱.

결국 일자 기저귀를 사갔습니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사발면과 과자 공짜로 얻어먹고 8패를 거둔 컬셉 스테이지를 깨주셧습니다.(헌데 문제는 본인 덱이 아닌 제 덱으로 해서 거의 깻다는 것이죠)

집이 5분거리라는 말에 사모님도 볼겸 배달도 할겸 가봤는데.... 정말 아기는 작더군요, 헛헛헛.

실제 아기 트림 시키는거 보고 허걱 했습니다.(정말 간단하게 나올줄은....)

그리고 수다로 두시간 때웠지요.(역시 여자는 수다인가.)

집에 올때 9시 좀 넘었지만 간만에 가서 즐겁게 놀다오니 참 좋더군요

.....그리고 그날 감기의 내구력이 한층 올랐습니다.(뭐 알아서 떨어지겠지)


추신 : 어왕 성인패치 드디어 깔았습니다.(연소자 먹물따위!!!)

또 추신 : 내 감기 가져가!!!!
2008/03/24 IP Address : 116.44.63.58 
어왕꿋~ 아이는 작죠. 그 작은 아이는 엄마 몸에서 나오죠. 인체의 신비랄까 생명의 신비랄까.

`_`) 전 아기 이전에 애인이나 만들어야.


감기는 이미 걸렸으나 살포시 사라져감. 혼자 드세유
No.223  보현진인  
전 개인적으로..
3 vs 3으로 돌아온건 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전 교대제는 제대로 활용을 못해봤으니까 말이죠.. (후다닥~)
상쇄라는건 맘에 들긴 하는데,
벽데미지도 좋고..
다만 구석 날리기 한정이라는게 아쉽지만 말이죠..
암튼튼 버그만 없었으면 하는군요..
거제도나 대구서 구경할 수 있을려나..ㅠㅠ

ps. 스샷을 쭉 보면서 느낀건데,
아테나 허벅지가 너무 두꺼워 진거 같아요.. 쿨럭... (퍽!)
2008/03/23 IP Address : 116.44.63.58 
뭐랄까 이로써 전통이 깨져버린 것이 거든요.. 3부작 마다 스토리와 시스템의 맞춰져온 킹오파인데 애쉬전의 마지막이 다시 3on3 이라니.. 으흑..

그나저나 어서 레오나 그래픽이 보고 싶습니다.. 복장 또 같을 것이란게 우울할 따름이지만..,
No.222  Xeno君  
패미통에 오늘 올라온 KOF12 정보...
꽤 내용이 많길래 새로운게 있나 싶어서 번역했는데 별게 없어서 좌절. OTL

번역하기 까탈스러운 문장도 많아서 시간도 제법 걸렸는데...


요약하자면,

- 심플함 추구
- 멀티 시프트 삭제 (기존의 3:3 배틀)
- 기판은 TAITO TypeX2
- 가드 어택 추가
- 상쇄 시스템 추가
- 벽콤보 가능

뭐, 이 정도이긴 한데 신선해보이는건 거의 없... ㅡ_-);;

전체 번역문은
http://xenokun.tistory.com/266
참고.
2008/03/21 IP Address : 116.44.63.58 
아.. 역시 일레븐의 완성도를 넘기기 힘들었단 것인가.. 멀티 쉬프트 삭제라니..

개인적으로 조금 상처입었다 ㅠ_-)
No.221  보현진인  
요즘 한창 디맥에 빠져있는..
진인군 등장입니다.;;
그런데..
이거 난이도가 상당하군요
디맥 고수들이 아니고서야..
숨겨진 곡이나 숨겨진 OST..
등장시키는건 상당히 힘들듯 하군요.. 쿨럭..
조작이 조금 익숙해졌지만..
앞이 캄캄한건 여전한 것이..
그래도 재미는 최고~;
2008/03/20 IP Address : 116.44.63.58 
보현진인
5키와 6키부터는..
그 기본 노트가 아니고서야..
색과 배열 구분이 잘 안가서..
미스가 아주 잘 나는 것이..
올콤보 같은건 생각하기 어렵군요~;;;
Xeno君
디맥 어렵지요...
저도 숨겨진거 몇곡 뽑고는 좌절...
4키 정도는가볍게 즐기면서 하겠는데 그 이후로는 힘들더군요. OTL
이야~... 전 이제 뭐 원고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만 컴터도 문제가 생기고..,

KOF 98UM 발매도 다가오고 있고.. 하네요..

뭐 후자는 엑삼으로 이식 안되면 천천히 살까 생각중인데.. 쩝 리뷰는 하고 싶어서 원;;
No.220  강군  
어제 아는 분께서 Wii를 장만했습니다.
그분도 저도 내부 구조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뜯어봤는데,
내부 부품이 큐브 시절이랑 별로 달라진게 없더군요.
DVD-ROM 드라이브만 제외하고 말이죠.

이익을 남기면서 Wii를 파는 이유를 실제로 목격하고 나니까,
임천당이 한층 더 무서워졌습니다.
게임의 본질을 운운하는건 둘째치고,
이 친구들은 진정한 장사꾼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보면 ATi는 이번에 땡잡았네요.
닌텐도와 MS를 잡았으니 한동안 돈걱정 없을겁니다.  부러워라..
2008/03/18 IP Address : 116.44.63.58 
보현진인
예전부터 유명한 이야기죠?
하드웨어에서 손해를 안본다는 이야기는..
그러면서 소프트웨어까지 엄청나게 팔리니..
정말 무서운 기업같아요..;;
저도 몰랐는데 위가 큐브보다 아주 약간 상위기종이라더군요. 엑박보다도 후달리다고(.,)

게임의 본질본질 운운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돈 밝히는 회사가 임천당 아닌가 싶어요.

저의 경우에 적당한 그래픽이면 만족하는데 임천당 게임들 보면 정말 적당한 수준 이상의 게임을 본 기억이 없..,

큐브, 어드밴스, 겜보이는 샀지만 결코 임천당 게임 하나 사본 적 없..,
No.219  돈군  
우와아앙 간만에 등장이에유...

흑흑

고삼타이틀을 달고 열심히 공부안하고있는 돈군입니다 -ㅅ-) <<

..그래도 열심히해야죠..우헝헝헝

...그래도 베이스 열심히 후려치고있습미다 <<

누나씨-라륵후 위주로 엄청치고있습죠[...] (물론보면서나치지 외운건거의없슴미..<)

..그래도 로켓다이브는 다외웠내요
홀홀홀 <
2008/03/15 IP Address : 116.44.63.58 
흐하.. 고3!! 대학만이 답도 아니고 대학 나온다고 인생이 피는 것도 아닙니다. 한번인 고3을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지내는 것이 꼭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는군요.

그러기에 추천하는 영화 '귀를 귀울이며' 와 '스윙걸즈'

그래서 돈님의 생활이 멋져보입니다.
No.218  보현진인  
그거라면 있습죠..
새턴판 나이츠 CD에서..
mp3 추출한 것도 있고 말이죠..^^;
뭐 여하튼..
중고라도 어떻게 노려봐야겠군요..
2008/03/05 IP Address : 116.44.63.58 
어찌 정보라도 얻게 되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쿠~
No.217  보현진인  
전 준님이 좀더 알아봐주시는지 알고..
하염없이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ㅠ
문제는..
엠피 구할데는 있을까요?
여튼 벌써 품절이라니..
물량을 얼마나 풀었을까요..;;
2008/03/03 IP Address : 116.44.63.58 
아이쿠~ 그 때 알려드리고 전 다른 싼 곳이 있나를 보는 거였는데..,

일단 나이츠 OST는 찾았는데.. 이거라도 일단 보내드릴까요?
No.216  보현진인  
쿨럭..
나이츠.. OST..
품절이라는군요..ㅠ
이거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중고로도 나올리 없을 듯 한데..;;;
2008/03/03 IP Address : 116.44.63.58 
어째서.. 알려드린 그 때에 주문 안하신 겁니까.., ㅜ_ㅜ)

세가다이렉트에서 품절이기 때문에 더이상 구할 수 없을 거 같군요.. 어디에 수량이 풀린 것이 있다면 모를까..,

그냥 MP3로 고고고 하셔야 할 듯;;
No.215  보현진인  
그러고보니..
준님 그 퍼팩트 앨범이란건..
어떻게 되었는지요?
전에 말한 그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한건가요?
2008/03/01 IP Address : 116.44.63.58 
아앗..,

그 싸이트에서 비싸긴 해도 구해줄 것입니다. 게시판에 글을 남겨보세요. 구해주지만 정말 초큼 비싼 .. ㅅ-)다른 게임도 동시에 사면 좀 괜찮지만 말이죠
No.214  보현진인  
월욜날 온다더니..
결국 여차저차 해서..
오늘 A/S기사가 왔습니다만..
2~3시쯤에 방문가능하고..
그 이후론 안된다는데..
퇴근은 5시라, 어쩔 수 없이..
조퇴를 할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특근 근무라..
집에가면 그냥 퇴근처리라네요..;;;
여튼 퇴근하고.. 다시 됩니다. 에고고..ㅠ
근데 준님.. 자료 백업은.. 필수로 해놓으심이~~~
2008/03/01 IP Address : 116.44.63.58 
아이쿠 그러면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었겠군요. 낭패네요

아 백업을 한 건데 거기가 포맷이 되는 애러가 발생해서.. 말이죠 ㅠ_-
No.213  hanmam  
오늘 데메크4를 구경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그래픽 좋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한참을 보니까 그래픽은 전혀 눈에 안들어 오더군요. 저랑은 조금

안맞는 것 같아서 그저 그랬습니다. 그나저나 11스테이지 진행 중이던데

길을 무지하게 어렵게 만들어 놨더군요. 그 친구가 어벙하게 플레이 해서

그런걸까요[...]

...웃긴건 단순한 콤보만 사용하길래 이건 기술 없냐고 물어보니 기술을

하나도 사용할 줄 모른다더군요. 시작하고 스킬 강화는 한참을 하더니...

결국 같이 몇가지 연구하다 왔습니다. 집에 와서 플스2를 돌려보니...

역시 플스2가 최곱니다[흑...!]
2008/03/01 IP Address : 116.44.63.58 
아.. 슬슬 리뷰를 올려야 하는데 제노님한테서 리뷰를 받질 못한 관계로.,

저의 경우엔 꽤 재밌게 플레이중입니다만.. 그나저나 스테이지 11이면 중간에 한 곳이 헷갈리긴 해도 크게 어려울 것이 없는데.. 친구분이 헤매고 계신 듯... 뭐 개인적으로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으론 건그레이브 O.D.를 최고로 치고 있는 입장에서 평가하면.. 데멕은 좀 제 마음대로 직관적인 움직임이 되질 않는다랄까요.. 그게 좀 불만.

..일단 고정 시점이구나
No.212  보현진인  
오늘 회사 사람한명..
돌잔치가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거기다가 쌍둥이라서..
슬쩍 3마넌 내고 이것저것 먹고왔네요..
인터넷은 설치한지 얼마됐다고..
안되가지고 연락을 해보니..
A/S기사를 월욜날에 보내준다네요..;;
에고고...;;
2008/02/29 IP Address : 116.44.63.58 
전 삼형 축의금으로 4만원을.., 원래는 3만원 낼려고 했는데 점심값 좀 넣는라...,

그나저나 저희 회사도 인터넷이 에러가 나서 어시들 컴터를 전부 포맷했는데 그덕에 제 컴의 데이터가 날아가서(아.. 울컥) 깨끗해져버렸습니다
No.211  강군  
나쁜 일은 꼭 겹친다더니,
제가 지금 딱 그 꼴입니다.
돈 들어갈 일은 많은데 통장 잔고는 악몽에 가깝고.. OTL

그래서 얼마전 장만한 노트북도 팔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08년 시작이 아주 제대로네요.
요즘 로또가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그 와중에 자연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땅을 사셨다는
어떤 분의 기자회견까지 보고 있으려니까
속이 다 뒤집어집니다.

게시판을 보니 준님도 많이 힘드신 것 같던데 힘내십시오.
그래도 언젠간 좋은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 ㅠ_ㅠ
2008/02/28 IP Address : 116.44.63.58 
으아아 악재의 연속이시군요. 힘내십시오!!

전 뭐 큰 욕심도 없고 로또 2등으로 한 10번 정도만 걸리면 좋겠습니다만..,


아 로또 안하는구나
No.210  보현진인  
파워콤 인제서야 설치하러 왔네요..
가입할때 속도가 얼마나오느냐는..
질문에 70~80메가 나올겁니다.
라는 대답과는 달리..
55메가 정도밖에 안나오는군요..;;
2008/02/26 IP Address : 116.44.63.58 
원래 다 사기가 아닙니까. 흐하하

뭐 전 10메가 짜리 쓰지만 실제로는 6-8메가 나오니까 ~_~)

아무튼 인터넷 개통 축하요~
No.209  길티
헬게이트 런던을 해봤는데 왠지 디아+워크 같은 느낌이 딱 오더군요.

그래서 헬게는 좀 보류....

간만에 다시 워크 해봤는데 왜 명작인지 알것 같습니다.

퀘스트 널리고 널려 이리저리 뺑뺑이 하는것 빼곤 사소한거 하나하나 정교하기 이를데 없어 '최고' 라고 불릴만 하네요.

...하지만 멀미가 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결혼식이라.... 결혼식은 뭐니뭐니 해도 부풰가 최고죠. 허허헛(부케는 받았습미?)
2008/02/26 IP Address : 116.44.63.58 
여자가 받기를 포기하는데 남자가 받을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_~) 착한 아가씨나 소개시켜주세요!
길티
아니 어째서 제가 안받으면 쭌상도 안받는다는 겁니까 /우삼우삼
뭐, 전 온라인 게임 하면 '판타시 스타 온라인' 시리즈를 제외하곤 전혀 모르는지라..,

부페도 먹을만 했고. 부케는 길티님이 받지 않는데 제가 받을리가 없죠.

`_`)아 초밥 먹고 파라
No.208  hanmam  
오늘 친구가 놀러와서 doa2를 붙었습니다. 처음 잡는다는 녀석에게

16연패를 하니 잠시동안 이게 뭔가... 싶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좋아

하는 반격기가 잘 먹혀줘서 통쾌했습니다. 잡으려면 때리고, 반격하려고

얍!얍!얍! 거리고 있으면 잡아버리니... 심리전 제대로였습니다. 하단

만 짧게 연속으로 툭툭 치길래 이 때다! 하고 하단 반격기를 사용하니

잡아버리는 센스... 그 때는 뒤집어졌었습니다. 흠... 너무 재미나게

플레이 해서 간만에 집이 시끄러웠네요. 제가 잡아본 격투게임 중 최고

같습니다. 자장면 내기 했으면 큰일 났을 뻔했네요.

음, 결혼식 잘 다녀오셨나요? 저희 친가쪽에도 결혼식이 몇 번 있었다는

소릴 듣기는 했지만 친가쪽이랑은 연락을 안하고 있으니 결혼을 해도 갈

일도 없으니 기분 좋은 날 모인 사람들 사이에 뭍혀있던 게 그립기도

하네요.
2008/02/23 IP Address : 116.44.63.58 
그게 반격기 노리고 해서 그럴 걸요. 원래 뭔가 노리고 플레이하면 거의 지게 되있거든요.

그냥 이기기 위해 플레이하면 이김. 고로 별달리 신경 쓸 일은 아니고..,

갔다왔는데.. 사진도 찍었는데 글도 쓸려고 하는데.. 신부님 사진 이쁘게 찍힌게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저도 요샌 사람들이랑 다시 소통하고 싶은데 2년 잠수타니 아무도 없네요. 초쿰 쓸쓸?
No.207  보현진인  
지금막 피시방와서 파워콤을 신청했습니다만..
부가세까지(?) 붙으니..
2만9천 이라던 것이 3만 2천원으로 뛰어 버리는군요..
2만대와 3만원대는 엄연히 가격의 압박이 느껴지는 것이 왠지 그렇군요.. 쿨럭..
사은품은 피습피로 했습니다.
디맥이나 열심히 즐겨볼까 해서 말이죠..
사실 엑박이 눈에 갔지만..
16마넌 내놓으라는 글귀에 그만...(먼산..)
2008/02/23 IP Address : 116.44.63.58 
아이쿠.. 그냥 엑삼 지르시지..,

같이 좀 게임!!

그 엑삼 같은 상품 선택하면 인터넷비가 오르더군요. 결국엔 공짜가 아니라 할부로 산다는 식이었던 것!
hanmam
이야~ 부럽습니다. 피돌이 획득 하셨군요. 저는 예전에 피돌이로 철권dr

하다가 플스2로 철권 하려니까 못해먹겠네요.

그나저나 요즘 인터넷이 많이 오른 것 같네요. 전에 메가패스 사용할

때 2만 6천원 해고 했고 지금 2만 2천 원 내고 하고 있거든요. 아, 속도가

안나왔지 참...
No.206  관군  
........집에오니 오늘은 왕창 우울해져서...결국 암것도 하지 않고 잡니다.
=ㅁ= ;;;
좋은 꿈 꾸시라구요,....
2008/02/22 IP Address : 211.175.226.92 
..............저도 오늘 그만 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지금 있...진 않고 부업 좀 관리 했더니 이런 시간..


예... 관 선배님도 좋은 꿈 꾸세요 ㅠ_-)
No.205  hanmam  
플스 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트레이가 삐걱삐걱거리면서 열립니다.

그래도 dvd게임이랑 cd게임을 돌려보니 쌩쌩하기는 하더군요. 트레이는

나중에 구리스 사다가 칠해주면 된다고 하니 별로 큰 문제는 아니겠네요.

간만에 길티기어를 틀어 신해철씨의 목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간만에

들어보니... 음... 음... 너에게 주마~ 날 화나게 했겠다아아~!? 가 아주

친근하게 들리는군요. 친구들 군대가고 이제 개학 한 녀석은 학교로 넘어

가 버리고... 쓸쓸한 플레이가 되겠군요.
2008/02/22 IP Address : 116.44.63.58 
하... 뭐 그렇죠.. 광고는 언제나 뻥이.. 가득한 것

너에게 주마~.. 개인적으로 전 디게 마음에 들어서 음성도 사운드도 정발로 돌리는데(...,) 주위에선 으헉!! 하더군요..,

아무튼 라이브 되는 게임이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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