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TAKEJUN AWARD '2008'
분류: AWARD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8-12-30 20:35
조회수: 3568 / 추천수: 252




이 글(사진)을 추천 하신분들(3명)
보현진인 , 라이오트 , Xeno君

 

 이래저래 우울한 일들이 많았던 2008년이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들도 있었지만 그리 오래 가지 않을 만큼 힘든 한해였습니다. 그 덕분에 게임 리뷰도 조금 등한시했지만 어떻게든 작년과 비슷한 수의 리뷰를 할 수 있도록 힘냈네요(그에 반해 덧글 수는 절망적..,) 전반적으로 XB360의 소프트가 치고 올라오며 드림캐스트의 리뷰가 급감한 것이 아쉽지만 드디어 저에게도 세대교체의 시기가 온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어서 PSP도 스크린샷 기능을 지원해 리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소니도 어지간히 장사를 못해..,

 

*2008년 작성된 토탈 리뷰수 : 16

*기종별 리뷰수

- DC : 1 / PS2 : 6 / XB360 : 7 / NGP : 2 

 

2008년 굿 리뷰 게임순위

 

 올해엔 급격히 치고 올라온 XB360 진영의 활약이 볼만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Wii와 나란히 격렬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저에겐 상관없는 듯하기도.., 올 해의 굿 리뷰에선 공동 순위가 참 많군요. 어떻게 점점 점수를 공평하게 준다는게 힘든 것 같기도 하고.., 정신을 쏙 배놓을 만큼 장기간 재밌게 즐긴 게임이 없어 조금 아쉬운 한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뭐 비단 올해의 일만은 아니지만 말이죠..,

 

공동 5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 얼티메이트 매치 (PS2)

 

  KOF 시리즈 중 국내 게임센터에서 기판이 가장 많이 팔렸으며 현재까지도 한일중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는 인기작 KOF 98의 리메이크. 가능한 원작에 가까우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는 컨셉으로 제작되며 KOF 오로치전에 나온 모든 캐릭터가 등장, 역대 격투게임 사상 최다인원을 보여줬다. 클래식 캐릭터들의 외형이 노말 캐릭터들과 확연하게 달라지며 밸런스와 시스템이 변경되어 KOF 98이기도 하지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일부 버그와 국내에서의 온라인 플레이 불가능은 그저 아쉬운 부분. (2008년작, 8.2점)

 


확연하게 달라진 클래식 캐릭터들

밸런스는 KOF 98보다 좋아졌지만 완벽하진 않다

 

공동 5위 소닉 언리쉬드 (XB360)

 

 추락하는 소닉 시리즈를 부활시키기 위해 뭔가 손을 쓰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등장해 많은 우려 속에 등장한 소닉 언리쉬드. 한층 빨라진 속도감과 잘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인해 플레이가 즐겁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아 적응까지 상당히 고생할지도.., 미친 듯이 달려나가는 소닉은 그저 완벽에 가까운 재미를 보여주지만 늑대로 변해 플레이하는 소닉 더 웨어혹의 경우엔 호불호과 확실하게 갈릴 듯 하다.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조정하여 발매했다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전까지의 실망스러운 소닉에 비하면 감동의 진화. (2008년작, 8.2점)

 



30 프레임이지만 속도감에도 플레이에도 문제 없다

이전 시리즈보다 더 한 낙사를 만날 수 있을 듯

 

공동 3위 기어즈 오브 워 (XB360)

 

 헤일로 시리즈와 더불어 XB360을 대표하는 킬러 타이틀이라 불러도 문제가 없을 듯한 기어즈 오브 워. 언리얼 엔진 덕분에 사실적인 물리 연산이 돋보이며 시스템도 간단해 TPS나 FPS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도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다. 조금 짧은 듯한 싱글 플레이와 초보자를 배려하지 않은 라이브용 도전과제가 많은 것이 아쉽지만 정말 훌륭한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듯 (2006년작, 8.6점)

 



리얼한 그래픽 사이로 튀는 피보라가 인상적

상황에 맞게 적절한 무기 교체는 필수다

 

공동 3위 버추어 파이터 5 : 배틀 아레나 (XB360)

 

 3D 대전격투 게임의 시초이자 대표작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PS3용보다 월등히 높은 완성도로 등장하여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타이틀. 절대 온라인 플레이는 무리일 것이라 하던 수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배신하고 역대 최강이라도 불려도 좋을 만큼의 안정적인 온라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완성도에 비해서 전세계 판매량은 조촐한 것이 아쉬울 따름. 아마도 온라인 플레이에 있어선 한동안 버추어 파이터 5 L.A.를 이길 타이틀은 없을 듯 하다. (2008년작, 8.6점)

 



한층 사실적인 모션과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치 게임센터를 돌며 사람과 싸우는 듯한 퀘스트 모드

 

공동 3위 기어즈 오브 워 2 (XB360)

 

 2년간의 침묵을 깨고 등장한 기어즈 오브 워의 최신작. 전작으로부터 6개월 후의 이야기로 전문 각본가를 고용해 스토리를 만드는 등 상당히 공이 들어갔다. 구입 후 근 한달간 아주 열심히 라이브 플레이를 즐겼으며 특히 코옵 스토리 모드와 호드 모드는 일품. 전작보다 여성 캐릭터들의 아름다워진 외모가 인상적... 이지만 이 게임에선 플레이어블 여성 캐릭터는 정말 등장하지 않을 셈인가?? (2008년작, 8.6점)

 



많은 사람들을 낚았던 다수와의 전투는 이벤트적

여러 모로 전작에 비해 재밌어 졌다

 

1위 소닉 어드벤처 2 (DC)

 

 드림캐스트 말기를 장식한 대작 중 하나로 소닉 어드벤처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이후 닌텐도 게임큐브로 소닉 어드벤처 2 더 배틀이란 타이틀로 추가요소를 담아 발매되었다. 어드벤처 모드를 삭제하고 팀 스토리로 진행되는 구성으로 순수하게 액션만을 즐길 수 있게 바뀌었다. 호불호가 갈리는 슈팅과 헌팅 모드가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한다. 드림캐스트의 성능을 풀로 활용한 아름다운 그래픽과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 그리고 셰도우 더 헤지혹의 등장만으로도 소닉 어드벤처의 플레이 이유는 충분할 듯. (2001년작, 9점)

 



다양한 패러디가 존재했던 스테이지 1

각 캐릭터들을 사용하여 대인전도 가능했다

 

2008년 베드 리뷰 게임순위

 

 작년과 같은 지옥의 게임이 걸리지 않은 것이 그저 아쉽기도 하고 다행인 것 같기도 했군요. 물론 좋게 좋게 점수를 주는 저이기도 하지만.., 괴작의 포스가 느껴지면 잽싸게 구매 포기를 하는 실용주의적인 게이머의 운명일지도 모르겠군요. 혼자 주로 게임을 하다보니 괴작을 샀다간 모든 분노를 혼자 삭여야 하기에 알아서 피해줘야 하는 법. 그럼 2008년의 가장 낮은 점수의 게임 둘 소개 나갑니다

 

2위 SNK VS CAPCOM SVC 카오스(PS2)

 

 SNK와 캡콤의 맞대결 시리즈 그 최후의 격투게임으로 전면한글화되어 정식발매되기도 했다. 그래픽적으로는 나름 만족할 수 있는 범위로 나와줬으며 한글화 수준도 상당했지만 진엔딩이 스킵이 되는 버그가 있어 충격을 안겨줬다. 이후 메가 엔터테이먼트의 안일한 유저무시 대응으로 많은 분노를 샀던 작품. 원래 최종버전에서 정상적으로 진엔딩이 나왔으나 SCEK의 체크에 맞춰 재수정한 뒤 스킵 버그가 탄생했다고 한다. 그래봐야 결국 안일한 대처라는 것은 피할 수 없다. (2004년작, 6점)

 



캡콤과 SNK 캐릭터의 그래픽 개성이 확연하게 다르다

절망적인 타격감의 시작이기도 했다

 

1위 츠키요니 사라바 -복수의 진혼곡- (PS2)

 

 건 액션의 결론으로서 등장한 츠키요니 사라바. 하지만 실제론 그 카피가 대단한 사기라는 사실을 알아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지하여 플레이어의 능력을 무력화하게 하는 요상한 시스템이 특징으로 자유도도 별달리 높지 않아 여러모로 B급 이하의 포스를 자랑한다. 유명한 스테프 다수를 모아놓고 이런 완성도의 게임을 내놓는 것도 정말 유쾌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점수가 너무 후한 거 같은데 이 게임을 구매한다고 하면 가능한 말리는 쪽에 서있고 싶다. (2005년작, 5.8점)

 



여러모로 건그레이브 OD가 떠올랐지만..,

유저 실력보단 시스템에 의지했던 게임이었다

 

올해의 최고 쇼킹 게임

 

 

콘솔의 성능이 점점 상승하면 할수록 놀랄 일이 늘어나겠지만 현실은 그 반대로 그래픽적인 발전 외엔 놀랄 일이 별달리 없어지네요. 이전 기종에서 느꼈던 놀라움들을 다시 만나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 것인지.., 하지만 분명 이런 와중에도 대중을 놀래 켜주는 타이틀은 분명히 있기 마련인데 올해 본인을 가장 놀래 켜줬던 타이틀을 2가지 선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들이 아닌 본인에게 해당하는 것이니 공감하지 않으셔도 그냥 넘어갑니다. 데헷!

 

*온라인 쾌적상 : 버추어 파이터 5 -배틀 아레나- (XB360)

 

 버추어 파이터가 온라인이 된다? 프레임 저하가 생길 거라면 그냥 오프라인용으로 내놔! 라던 유저들을 깔끔하게 배신하고 매우 훌륭하게 쾌적한 온라인 플레이를 보여줘 나름대로 세가표 이식작에 데한 이미지를 바꿔주는데 일조한(물론 폭탄급의 게임도 있지만) 타이틀. 온라인 플레이에서 1~2 프레임 정도만 느려지기에 아케이드와 비슷한 느낌의 대인전이 가능했다. 외국 유저들과의 대전에서도 타격투게임보다 쾌적한 움직임을 보여줘 온라인 대전격투의 표준을 새로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차세대기다운 아름다운 그래픽과 인간과 싸우는 듯한 느낌의 난이도가 매력적. 아케이드와 비슷한 시기에 나왔다면 전혀 지금과 다른 판매량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2007년작, 8.6점)

 


물방울이 튀는 것 또한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CPU도 틈틈이 콤보를 날려주니 대인전 같구나

 

*차기작 기대상 : 소닉 언리쉬드 (XB360)

 

 발매전 공개된 영상과 반대로 각종 게임 평단에서의 낮은 리뷰 점수들로 많은 걱정을 안겨줬던 소닉 언리쉬드. 하지만 실제 발매 이후엔 유저들 사이에선 오히려 기대 이상이란 평을 얻은 신기한 케이스. 역대 3D 소닉이 명암도 내밀지 못할 만큼 스릴 넘치는 속도감을 보여준 데이 타임의 소닉 더 헤지혹으로 다시 한번 손에서 땀이 나게 하는 소닉을 만날 수 있었다. 물론 늑대로 변하는 나이트 타임의 소닉 더 웨어혹는 미완성이란 느낌이 들기는 하나 전작들에 실망했던 유저들을 후속편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간만에 원초적으로 재밌게 즐겼던 작품. (2008년작 8.2점)

 



멀티 액션 게임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없는 소닉팀?

그냥 다음엔 달리기만 하는 소닉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올해의 최고 프로모션 게임

 

전혀 관심이 없거나 큰 흥미가 없는 유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제작사는 다양한 홍보 방법을 동원합니다. 게임 데모를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거나, 홍보 영상등을 공개하는 것은 이젠 평범한 일이 되어 버렸네요. 하지만 여전히 홍보 영상은 고전적이며 가장 높은 위력을 가진 홍보 방법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죠. 그렇기에 이번 타이틀은 올해 공개되었던 프로모션 영상 중 저를 설레이게 만들어 구매하게 한 타이틀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굿 프로모션상: 데빌 메이 크라이 4 (XB360)

 

 악마 잡는 사나이 시리즈 그 최신작. 기존의 단테에서 악마의 팔을 가진 젊은 시리어스 청년 네로로 주인공이 교체되며 새로운 액션을 보여줬다. 차세대기로 등장하는 첫 DMC로 아름다운 그래픽이 특히 볼 만했다. 기존의 액션은 단테가, 새로운 액션은 네로가 담당하였다. 과감하게 새로운 액션으로 갈아탔어도 될 법했으나 결과적으로 신생(新生)이 되진 못했다. 실제 게임보다 프로모션 영상이 특히 인상에 남았던 타이틀로 엄청난 스케일이 될 것 같아 보였던 프로모션 영상의 내용이 사실 편집 훼이크였다는 것은 식스센스 이후로 최고의 반전이었다?! (2008년작 8점)

 



키리에~를 외치는 네로의 연기가 인상적

차세대기에 훌륭히 적응한 캡콤의 저력이 느껴진다

 

takejun이 뽑은 올해의 게임

 

 사실 올해의 게임엔 할 때는 재미났다고 생각한 게임들이 많았던 지라 선정하기가 애매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군요. 뭐 그래도 생각한 타이틀들이 각각 자리 하나씩 꿰찼기에 올해의 게임은 조금 대중성까지 포함하여 선정해보았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분명 이 선정에 큰 문제는 없도록 공정함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감사합니다..., 공정성이 아니었다면 소닉 언리쉬드가 올해의 게임이 되었을텐데..,(중얼중얼)

 

*올해상 : 기어즈 오브 워 2 (XB360)

 

 올해 XB360을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인 기어즈 오브 워 2. 동 리뷰점수 게임 중 당당히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되었다. 전작보다 한층 강화된 싱글 플레이의 코옵 모드가 정말 즐거웠던 작품으로 전작은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볼륨이 증가했다. 전문 시나리오 작가를 고용했다는 가슴 찡한 스토리는 전혀 모르겠지만 플레이는 매우 즐거웠다. 특히 추가된 박격포는 사용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원거리의 적의 움직임을 예측, 발포하여 쓸어 버리는 재미는 정말 상상초월. 후속작이 반드시 나와야 할 전개를 보여줬기에 어서 빨리 다음작을 하고 싶을 뿐인데 여차하면 후속기종으로 나올 것만 같아 그저 걱정스러울 뿐이다. XB360에서 끝을 낼 순 없으려나..,   (2008년작, 8.6점)

 


땀내나는 남자들의 열혈협동휴먼 스토리

스펙타클한 전투가 일품인 기어즈 오브 워 2

 

  다소 늦게 완성이 되어 작년보다 늦게 업데이트가 된 이번 TAKEJUN AWARD '2008'. 사실 이번엔 쉴까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근성으로 완성하게 되었군요. 정말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예상할 수 없어 걱정입니다;; 올해엔 아무리 봐도 XB360의 강세란 생각이 드는군요(저에겐). 뭐 차세대기를 산 것이라고 해봐야 XB360뿐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없잖아 있지만 현역기인 PS2 쪽에 취향인 게임들이 별달 나오지 않은 것도 하나의 악재라면 악재 일지도.., 내년 초에 출시되는 KOF 2002 UM(PS2), 바이오하자드 5(XB360, PS3)와 5월 발매예정인 KOF XII(XB360, PS3)의 리뷰는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그 또한 즐거움으로 놔두고 올해의 TAKEJUN AWARD는 이것으로 끝마치겠습니다.

 

그럼 모두 내년에 다시~ (덧글 좀..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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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君
확실히 기어즈2가 잼났...는데 라이브가 좀... ㅠ_)
MS에서도 밀어주는 타이틀이라 발빠르게 대처해줄거라 예상했는데 발빠르게 유료추가맵을 내는 당돌함을...;;
2008-12-31
00:56:30
level 1 llllllllll
라이오트
버추어 파이터... 온라인 대전이 쾌적하다는 건 전 좀 의문이 남는 타이틀이었고(아직 온라인 대전 격투의 노하우로 DOA를 따라올 게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어즈 오브 워 2는 확실히 싱글이 걸작이었습니다.

소닉 언리쉬드는 안티 세가에 가까운 친구도 데모해보고 산다는 걸 보면 잘 만들긴 잘 만든 게임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2008-12-31
10:27:58
level 1 llllllllll
보현진인
킹오파 98 UM 일거라는 예상을 깨고 기어즈2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네요..^^;;
소닉 어드 2는..
첫번째 스테이지가 너무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역시 드캐는 멋진 기계입죠..
2009-01-01
22:06:06
level 12 llllllllll

제노군 : 기가 막히지.., 라이브 패치가 아니라 다운로드 아이템;;

라이오트님 : 오호 도아가 그렇게 쾌적한가요? 전 한달동안 버파 라이브 하면서 해본 외국인들과도 제법 편하게 해서 놀랐네요. 뭐 좀 핑 안좋은 사람과 하면 렉은 장난 아니지만;;

진인님 : 흐.., KOF 98 UM은 괜찮긴했지만 여러모로 원판을 너무 의식한 티가 남아서.., 거기다 버그도 좀 있고.. 아쉬웠어요
2009-01-05
00:38:38
level 42 ll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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