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EP.2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5-12-01 00:18
조회수: 2305 / 추천수: 244


gal_&2.jpg (125.4 KB)

아니, 뭐.., 시작은 아무래도 좋지 않...냐? 아닌가..,

이 만화에 대해..,

1) 꽤나 금방 완성된 원고로 원래는 합석이 아니었으나 컷수의 제한 덕분에 수정되었다. 역시 본
편에서 조금 더 길게 풀어나갈 부분이긴 하지만 그냥 무시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다.

2) 신캐릭터 2명이 등장! 원래의 설정으로는 1회용 캐릭터들이었다. 이 시연의 경우엔 단발을 선호
하며 서 혜정이 장발이기 때문에 또 긴머리를 그리고 싶진 않다 라면서 디자인했다. 가장 쉬운 스
타일로 그렸더니 이미지가 프리 스타일의 엘레나(단발 시점)와 닮아 있어서 조금 머리를 수정했
다. 펜화 직전에 가서 교체된 디자인. 더불어 이름을 응모했으나 송혜교나 문근영 같은 것이 나와
패스. 이쁘장한 이름이 없나 머리를 굴리다 눈에 들어온 만화책에서 추출했다. 현 준의 경우엔 이
만화에서 나를 모델로서 만든 캐릭터로 나름대로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점을 모와서 만들었다. 뭐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고 앞으로의 출연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 캐릭터는 잡혀 있었으나 이런
역할(시호의 친구)로 준비하고 있진 않았으나 2화의 내용 때문에 변경되었다. 디자인의 경우엔 뷁
설비엔나를 사러가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머리가 휘날리길레 그런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3) 한국인이 나오며 모두 고등학생이니 염색도 못하니까 모두 검은색 머리다 라는 사실적인(검은
색 칠하고 스크린 톤 붙이기 힘들다) 설정으로 딱히 다른 머리색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AND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캐릭터적인 매력보다는 정말로 평범한 모습을 기준으로 디자인하고 있
어서 캐릭터성은 다소 난감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4) 개인적인 목표로는 매달 2편씩은 업데이트를 할려고 하는데 반응에 따라 내 맘대로 갈 예정. 역
시 스스로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이면 그리는 것 자체가 즐겁지 않기 때문.

2005.12/1

ART&STORY :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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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진인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잼있네요 캐릭터들도 코믹하고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가 기대되기도 하는군요..^^
단! 왼쪽 상단에 얼굴 첨에 보고 준님이 주인공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모양이군요..(후다닥~)||0||
2005-12-01
15:38:58
level 12 llllllllll
유리치
재미있네... 심각하게 나갈줄 알았는데... 짧게 짧게 나가서 긍가?||0||
2005-12-01
15:42:56

[삭제]
out of level
Xeno君
좋네요. 분위치 원츄.
저도 심각하게 나갈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밝은 분위기네요.
물론 생명의 위협때문에 억지로 사귀는 저 아저씨는 밝지 못하겠지만. ㅡ_-)||최고다!||
2005-12-02
12:23:29
level 0 ll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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