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EP.10 -시즌 1 완료-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5-28 18:34
조회수: 2374 / 추천수: 277


gal_&10.jpg (129.0 KB)

화를 내도 됩니다.

이 만화에 대해..,

.....드디어 마지막 편! 물론 시즌 2가 7월부터 연재 될테지만 일단 끝이다. 여전히 서로 핀트가 안맞는
듯한 녀석들이지만..., 어떻게 될려나.. 아무튼 시즌 1 완료.

연기력이 떨어지는 신인 배우들과 여전히 아마추어 수준인 감독에 의해 매회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
어내지 못했었고 최선을 다한다고는 했지만 제대로 작업하지 못해왔던 나날이었다. GUNGRAEV O.D.
-ORDINARY- 때도 그랬던 거처럼 며칠만 지나면 '어이쿠, 이거 퀄리티가 왜 이래' 하겠지만 지금이 경
험이 모여서 다음 시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원래 예정된 날보다 한주 밀려서 올리게 되었는데 초반에 살짝 여유롭게 진행하다 트윙클 스타 스프
라이츠가 와서 하루는 게임을 하고 그 뒤엔 리뷰용 스샷을 찍어 2틀을 날려먹게 되어 촉박한 상황을
자초하게 되었다. 그 덕분에 배경이 '학교를 등지고'에서 '잔디밭'으로 수정이 되었고... 금요일 단 하
루만에 오프닝 컷, 2컷, 5컷에 배경까지 그리고 바로 펜화를 했다(인간승리). 마침 금요일에 이팀장님
께 그림의 디테일을 살려야 멋이 나는 그림체라는 말씀을 하셔서 나름대로는 조금 디테일에 신경을
썼다(티가 날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엔 그동안 하던 영역설정을 빼고 색의 스크린 톤화를 제대로 회사
스타일에 맞춰서 작업을 해보는 등 '실제 책으로 낼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봤다.

2006.5/28

ART&STORY :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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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am
음, 저런 이야기를 나눌때는 잔디밭은 조금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보는순간

하교길이 떠올라버렸거든요. 하교길의 거리라던가, 아니면 교실이라던가 말이죠. 이번화는

말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여러모로 아쉽다... 라는 느낌이 강하네요.||4점||
2006-05-28
22:02:51
level 9 llllllllll
보현진인
회를 넘어갈수록 발전하시는군요..^^a
시즌1에선 아직 학교를 크게 벗어나지 못한게 아쉽고..
시즌 2에선 여러장소에서의 상황이나 데이트등도 그려졌으면 하는 바램이..^^;;||4점||
2006-05-29
20:57:34
level 12 ll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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