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에 대해서..,
AND 엑스트라 스테이지를 그릴 때 조공양이 싸가지 없게(?) 생겼다는 평가와 함께 이런 캐릭터가 괜찮다라는 소리에 홍시호의 연적을 등장시킬겸 만들어지게 된 에피소드. 애초에 스토리 콘티 상엔 존재하지도 않았다. 앞으로 2회 정도 더 활약을 하게 될 캐릭터이다..
여전히 과도한 이펙트 사용금지를 지향했으며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작업한 관계로 큰 재미는 없었다. 그냥 신캐릭터 디자인이 재밌었던 것 정도? AND 세계관에서 단 2명의 자유분방한 머리카락 색인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 살아왔기에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문제라고 보면 되겠다. 또 다른 이유로는 너무 검은 머리카락만 나와서 원고가 심심하다는 것도 있지만..,
takejun in Artlim Media Vol.3에 수록되었다.
2009. 6/16
ART&STORY : takeju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