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Season 2- EP.2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9-18 02:22
조회수: 2740 / 추천수: 296


gal_&s2_2.jpg (158.8 KB)

시호도 슬슬 혜정을 의식하기 시작?

이 만화에 대해..,

콘티로부터 상당히 변화가 있었다. 아니 콘티 자체가 몇 번인가 수정이 되었다고 해야 할려나? 마지
막에 가선 대사까지도 수정을 하는 등의 상당한 공을 들여 작업했지만 실제론 별 달리 티가 나지 않는
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1P 안에서 재미나 의도를 넣기가 어렵다고 해야 하나? 둘 사이의 변화를 보여
주기 시작하는 에피소드였으며 실제 원안에선 시현이 나와 ' 그냥 손 잡아 주는게 어때?' 라는 마지막
컷이 있었으나 현재의 모양으로 교체. 이래저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진 않았다.

작업적으로는 펜터치와 이펙트 정도를 제외한 모든 것을 디지털 작업으로 전환. 하지만 완전한 디지
털 작업이 아니라서 이래저래 트러블이 생겨서 난감했다. 실제 원고로 활용할 수 있는 동인한 물건이
긴 하지만 인쇄를 하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펜터치를 스캔한 뒤 심각한 수준의 부분들은 페인터에서 수정하였고 특히 눈, 얼굴, 손 그리고 가슴부
분은 모두 뜯어 고쳤다. 원고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먹과 그라이데이션 효과 그리고 명암 톤을 모
두 사용하기도 했다. 자선은 포토샵의 직선툴을 이용했다.

2006.9/18

ART&STORY :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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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am
아니 이런... 손에 땀띠가...! 원고 퀼리티도 상승...! 첫번째 컷은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하복도 예쁘고말이죠. 한가지 아쉬운거라면 세번째컷 시호의 표정이 '역시 왔군...'이라며

한숨을 쉬는 그게 아니라는거지만... 시호가 혜정이를 의식하기 시작했다니 저 표정도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혜정양 옆머리장식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언제부턴가 나오지않아 아쉬워요~||5점||
2006-09-19
23:52:08
level 9 llllllllll
보현진인
전개가 예상외의 방향으로 흘러서 (응?)
뒷 내용이 갈수록 궁금해지는군요..^^a
디지털 작업이랑 실제 원고 작업이랑은 크게 차이가 나보이진 않는군요..
퀄리티도 계속 좋아지는거 같아요~! 담화도 기대합죠~!!||0점||
2006-10-04
02:29:29
level 12 ll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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