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EP.7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3-19 17:16
조회수: 2257 / 추천수: 259


gal_&7.jpg (159.2 KB)

니들은 아직 손도 안잡았잖아..,

이 만화에 대해..,

드디어 시작된 시즌 1이자 봄편의 마지막 에피소드 4부작(..,). 본인의 경우엔 콘티는 그리지 않고
바로 작업을 하는 편인데 최근엔 근무덕분에 퇴근후엔 늘어져 버려서 진도가 좀처럼 나가질 않았
다. 그리하여 출퇴근시의 전철을 기다리는 중간에 연습장에 콘티를 짜게 되었다. 실제 콘티와의 차
이는 미묘한 수준으로 정리되었다.

또 한명의 신캐릭터(?) 시호의 엄마는 과거에 그렸던 그림을 꺼내기가 귀찮아서 그냥 그 때 생각
했던 이미지대로 그렸다(아 성의 없네). '너와 나 그리고'에서는 더 이상의 출연을 할 필요가 없었
으니까.. 일려나?

여전히 종이에 그려서 펜터치를 한 수 스캔을 하여 톤작업을 하고 있지만 이번화에선 과거에 하던
방식이 아닌 회사방식으로 스캔 이후의 작업을 해보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아직 경험치가
딸린 것도 있을테지만... 이거 혼자서 작업하기엔 꽤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개인용으로 어느 정도 루트를 줄여 사용할 방법을 찾아야겠다는게 이번화의 의의가 아닌가 싶다.

2006.3/19

ART&STORY :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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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am
흠, 다이어리 그림 속의 주인공은 바로 시호군의 어머니였군요[먼산]

혜정양의 성격은 여전하군요. 거기다 시호 어머니까지...?!

가만보니 혜정양의 가슴이 커졌군요...![아닌가...]

흠... 1화부터 쭈욱 둘러보았는데... 잘은 모르겠지만서도

그림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있던 거 같네요. 매 화마다 다른

느낌이 들기도...? 주제넘은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림에

통일감을 주셨으면 더욱 더 좋겠네요. 다음 화도 잘 부탁

드립니다...!||||4점||
2006-03-19
18:16:23
level 9 llllllllll
스펙터
괜찮은 가족을 갖고 있구나.
한동안 5-6等身(불량단어래잖아)였다가 갑자기 커져버린듯해서 그런가 느낌이 확 달라진 것 같아.
어디까지나 개인느낌이랄까나.||4점||
2006-03-20
16:53:00

[삭제]
out of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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