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EP.6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2-25 21:22
조회수: 2302 / 추천수: 222


gal_&6.jpg (128.9 KB)

어허, 나도 손 조차 못잡아봤다네.

이 만화에 대해..,

다소 구성적으로 4화와 비슷하다. 이런 구성의 에피소드가 앞으로도 1회 더 준비되어 있다(시즌 2
후반부). 현재까지는 거의 캐릭터의 성격을 알려주는 식의 진행인 봄의 이야기였다면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중반부에 해당하는 여름의 내용으로 3회 연속 중간고사 에피소드가 주욱 나온다. 여전히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야 재미가 있는지 모르는 채 작업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쉽다.

작업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순식간에 스케치를 한 뒤 회사일이 바뻐서 펜화도 힘들게 하고 스크
린톤 작업은 피곤에 치여 미루다 드디어 완료. 지금까지의 무라타 톤이 아닌 포토샵에 있는 기능으
로 작업을 했으며 회사에서 쓰는 방식을 많이 사용해봤다. 하지만 역시 혼자서 하기엔 약간 손이
많이 가지 않는가란 생각도 들고 있다. 혜정이 망가지는 장면에선 어느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패
러디하여 사용해봤다. 어딜지는 알아서..,

* AND 연재 기념 이벤트. 시즌 1/2(..,)에 대해서 꾸준한 감상평을 남겨주는 1분에게 오직 당신만
을 위해 제작하는 AND CD를 보내줄 생각. 업로드 3일내 감상평 1점, 점수를 남기면 1점을 부여하
여 시즌 2가 마지막 화까지의 데이터를 계산.

이 CD에는 초기의 AND부터 세계관, 1-3부의 설정 및 캐릭터 소개 및 구려터진 설정원화, AND 너
와 너 그리고.., 시즌 1,2 와 공개되지 않은 일러스트 및 폐기된 일러스트. 최근의 일러스트까지 모
두 1200 사이즈로 수록할 예정.

AND 연재하면서 이거 꼭 해보고 싶었다.

2006.2/25

ART&STORY :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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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am
음~ 저 뒤에 사물함이 바로 그 배경이로군요...!

혜정양이 망가진다고 하셨으면서... 이걸론 부족합니다!

혜정양도 손 한 번 쥐어주세요[웃음]

회사일로 바쁘실텐데, 수고하셨습니다. ||5점||
2006-02-26
00:10:27
level 9 llllllllll
보현진인
저 망가진다고 하는 부분..
어디서 본듯한데 말이죠..
어느 작품의 패러디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보다 어정쩡하게 커플이 돼서 빠른 진도를 원하는 군요..
뒷전개도 기대하겠습니다. (응?)||4점||
2006-02-26
16:27:32
level 12 llllllllll
스펙터
준에게 다른 학교 여자친구가 없었더라면, 저러는 와중에 혜정을 짝사랑하게 되버리는 얄랑꼴리한 캐릭터가 되버렸을지도 모르겠단 느낌이 들어.
(근데 나 왤케 국어 못하지? 문장이 되게 어색.)
마지막 화의 혜정은 어딘지 케로로의 그 아가씨 분위기!?||3점||
2006-03-02
15:16:46

[삭제]
out of level
Xeno君
조만간 혜정양이 덥칠거 같은...;;||4점||
2006-03-10
12:34:27
level 0 ll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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