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AND 너와 나 그리고.., EP.1
분류: AND [完]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5-11-23 20:07
조회수: 2209 / 추천수: 205


gal_&1.jpg (111.3 KB)

누군가는 청춘의 시작, 누군가는 지옥에 발을 닮구다.

이 만화에 대해..,

1) 과거부터 TAKE ON™에 온 사람들(별로 없군)... 중에서도 몇 명이나 알까? 언젠가는 합니다.
꼭 할 겁니다. 할테죠 라면서 연기에 연기를 거듭했던.., 중학교때 어느 정도 그리다 접었던 만화.
AND.., CM으로는 조금씩 그려왔지만 실질적인 작업은 하지 않았다. 하지 않았다라기 보다는 실력
이 없어서 그리지 못했다. 지금 역시도 아직은 그릴 때가 되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
문에 생각하게 된 것이 바로 너와 나 그리고.

2) 최근 제노님으로부터 이제는 1차 저작권물을 그려보는게 어떻겠느냐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
다. 물론 실력이 된다면야 그리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러던 와중에 번뜩 떠오르는 것은 길 게 그
릴 필요없이 짧게나마 그리는 식의 만화였다. 최초의 아이디어는 4컷이었고 출근 하던 차에 떠오
른 것들을 차근차근 적어 둔 뒤에 본격적으로 작업하게 되었는데 내가 쓰고 있는 A4 만화용지론
한페이지 2개의 내용은 그릴 수 없다 라는 것. 그전에 생각했던 것들은 모두 쓸 수 없게 되었다. 하
지만 이미 PSO 해라 시리즈등으로 그려본 단페이지식으로 수정할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모든 아
이디어를 단페이지화 시키게 되었다.

3) 어째서 제목이 바뀌었는가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이 시리즈는 본래의 AND가 갖고 있던 어두운
부분들을 모두 제외하며 최대한 원작(이라고 할 수 있나?)의 스토리의 내용을 보여주지 않는 식으
로 진행할려고 계획을 했다. 봄부터 시작하여 겨울 전에 끝나는 원래의 스토리보다 적게 가을의 시
작까지의 내용으로 시즌 2(각 10화)로 끝낼 예정이다.

4) AND의 내용과 다른 부분은 그다지 없겠지만 사귀게 되는 부분이 더 잘려져 있다는 식으로 스토
리를 보호하게 된다. 더불어 시작이니만큼 그다지 재밌진 않을 것이다. 그동안 기대했던(있나?) 사
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튀어줄 수 있길..,

5) 완성 뒤, 모자란 부분을 지적해주신 새벼기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앞으로 자주 도와주십시오

2005.11/23

ART&STORY : TAKEJUN
ART SUPPORTER : 새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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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군
"누군가는 청춘의시작 , 누군가는 지옥에 발을 담그다" 라는게 한눈에 와닫...<-
다음편이 궁금해지는군요 >ㅅ<)/!||아쉽다||
2005-11-23
22:06:18
level 2 llllllllll
보현진인
오 귀엽다.(퍽!)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군요..^^
그리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아~!^^||0||
2005-11-24
13:49:11
level 12 llllllllll
Xeno君
||최고다!||
2005-11-25
12:27:41
level 0 llllllllll
유리치
짧군.. 예전에 남자주인공과 많이 변한게 없어서.. 다행? 이라고 해야하나? 그 설정그대로 암울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건가...... 아무튼 첫회 시작한거 축하허네 +_+b||0||
2005-11-27
20:55:13

[삭제]
out of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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