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에 대해..,
정말 오랜만의 본편. 대략 4개월만이라서 너무나 민망.., 앞으로 남은 7편을 후딱하고 싶지만 현재 해
야 할 회사 회지작업이 다가와서 올해 안에 끝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만이..,
상당히 예전에 콘티를 짜뒀던 내용으로 작업하는데 별로 어려운 점은 없었다. 스케치 후 스캔을 하여
뎃생을 수정하여 펜터치를 했는데 뎃생 수정에서 꽤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펜터치에 상당히 신경을
썼지만 그런 퀄리티인지는 잘모르겠다. 이번에 새로 나온 이름도 없는 캐릭터 선생님의 경우엔 별로
디자인적인 고민도 없이.. 다소 괴짜라는 이미지로 신해철의 넥스트 4집때의 모습을 모티브로 작업했
다. 정말로 평범하다면 평범하지만 차피 평범함이 AND의 컨셉이니 상관없을지도..,
jpg를 만들고서도 미스가 보여서 다시 작업을 하는 등 꽤나 마지막에 고생을 했다.., 집이 너무 추워..,
어흑
2007.2/3
ART&STORY : TAKEJU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