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건그레이브 위원회 정모 .1
분류: 일상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5-06 23:43
조회수: 2443 / 추천수: 289


1월9일 건그레이브 위원회의 역사적인 발촉식이 있었다. 건그레이브를 좋아하는 파장이 맞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컨셉인 이 모임의 발촉식에 현재 절대적 회원인 돈군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아 발촉식 때는 꽤 이른 시간에 모였죠.

헤에 그랫죠, 새벽에 집에서 출동.

잠도 또 늦잠을 잔 상태에다가 예상보다삼십분이나 일찍 돈님이 도착을 하니 씻고서 바로 나가는 것이 겨우 였죠.

저는 조금 여유있게 새벽 5시 기상[...;]

-ㅅ-)ㄱ~~~~~~~~~~@ 일찍 잤잖수 당신은~

 

케헤 ㅅ -);;

 

난 잘려다가 그만...그만 잠이 계속 안와서 결론적으로는 5시간 이하로 자고 ..,[최소 7시간 자야 정상활동 가능] -ㅅ-)+할 말 없수

 

ㅅ;;

 

쨌든 일단 모여서

 

왕오빠를..,루갈의 압박

 

 

킹오파 무려 플스판.. 95 버전을 했었죠. - -)a 루갈의 잡기후 카이저 웨이브는 진정으로 뭔가 알 수 없는;;

 

ㅅ -);;스페셜키의 압박도 대단

 

그렇죠 그렇죠. 미스가 나면 바로바로 잡아 버렸으니까

 

ㅅ;

 

커멘드 입력 시간의 공백이라던가 미스같은게 전혀~ 없이 상대방이 혼자 날면 바로 잡아 버리고

 

ㅅ;; 으흠 역시 기억에 남는건 95와 오라텡 인가 ㅅ -);;

 

아마 가장 열심히 한게 그 두개니까요. 일단 열심히 루갈님의 잡기 시연회를 두어번 보고

 

OTL

뭔가 참으로 심플한 대전을..,

 

ㅅ;;

 

그 뒤에는 농땡이야로 가서 점심을 먹은 것이지요

 

헤에 가격이 싸서 놀랐음 ㅅ -);

 

 

오징어버거 셋트메뉴.

 

세트가 2500

 

바로 오징어 버거 셋트인거죠

 

케헤 발촉식 다음다음 날에 또 먹었다죠

 

뭔가 가난한 메뉴구성

 

케;;

 

최근에 이벤트로 사천원짜리가 이천오백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좌절적이지 않나 싶네요

 

 

`_`) 오징어 버거 판매모델 돈군 사진인가

 

쿨럭ㅅ -);

 

아 사진 참 잘 찍었다

으어어

 

실상 별로 맛 없었는데 맛있어보이네요

또 먹고 싶어지는 ㅅ -)

 

매운 것도 별로 맵지도 않았고

 

중요한 건 역시 오징어가 별로야~!! 역시 소스맛이 강한 불고기버거같은게 >ㅅ<

그렇죠 ㅅ -)/

 

하지만 매우 비싸지요

 

 

에헷 과자들

 

그 뒤엔 디저트로 과자를 사서 들고 갔지요

헤에 열심히 과자를 까먹으며 건글 시청

 

건글 애니의 마지막 25 26화를 시청한 것이지요~ 역시 죽일 넘은 브란돈

ㅅ;; 친구 잘못만나 고생하는 아저씨의 역경을 그린...;;;

 

그러게요 이건 사실 브란돈이 나쁘다라는 걸 보여주는 걸지도 모릅니다. 친구 잘못만나서 탑의 자리에서 한방에 거지 .., 그리고는 사망

ㅅ;;대디와 브랜든의 음모야아아아

 

큰아빠..,도 나쁜 사람 인거죠 확실히 뭐 결론을 보면 브란돈 과 큰 아빠가 나빠 라는 거 (웃음).

불쌍하게된 해리와 간부들

 

 

그 뒤엔 돈님의 보스 러쉬 동영상 촬영을 했지요

어흑흑 제르전에서의 대말림

 

ㅅ-)강추위속에서 얼어가는 손을 부여잡고 플레이 좋은 경험인거죠~

플레이 환경이 기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된 좋은[?]경험

 

전 매일 이런 환경에서 연습을 해왔습니닷 핫핫핫핫

그어

 

 

손이 추워서점프샷 삽질등의 역경 OTL

 

아무래도 손이 얼면 반응시간이 느려지죠

킁;; 초반엔 그래도 빨랐는데 중반 부터 점점 손이 얼더니 후반에 삽질 OTL

 

크하하하하하하 동영상 촬영의 기록은 16분32초로

OTL

 

뭐 썩 좋은 기록은 아니었지만 다음 기회도 있으니이 뒤라면 역시 스페이스 채널 5 파트 2라던가 아랑 MOW 그리고 파워스톤2 등등이 있었지만 버철온 오라탱 대전이 기억에 남는군요.

케헤 서핑람 배틀[..;;]

 

초보자를 가르켜서 실컷 패며 승수를 챙기던 돈군 어느새인가 점점 따라잡혀갔다라는 이야기

후반에서 엄청나게 스팩터클한 배틀이 펼쳐진; 우어어

 

-ㅅ-)아무래도 좀 승차가 벌어지는 순간이 왔을 때 돈군이 그만 버튼을 잘못눌러서 싸악 날아갔던 것이 나이스하죠

OTL

 

ㅅ-)b

또 동시에 서핑람을 써서 같이 붙으면 본인만 에너지 쫘~악 달고 OTL

준님 유유히 날아가는

 

-ㅅ-)돈군 얍삽하게 스테이지에 장애물 많은 곳만 골라서 서핑람을 다 막히게 하지 않았소

잇힝

 

뭐 후반부 가서는 서핑람 보고 피해버리게 되었지만 흐흐

장애물 많은 곳을 골랏으나 케헤

 

후반전에선 제가 좀더 높은 승차를 보였으나 점점 따라잡히면서 끝났죠

헤에 마지막에 아마도 서핑람이 장애물을 피해와서 저한테 작렬[....;] 하지 않았나

 

마지막이라고 하면 전 기억 나는 것이 오직 내가 이겼다 라는 것 핫핫핫핫

OTL

 

이후 이런 저런 게임을 하다가 밥을 먹고 해산했다 라는 이야기인데 기념 촬영 하기가 매우 힘들었죠

그랫죠 ㅅ -);;

 

수차례의 실패속에 겨우 성공!!

ㅅ ㅠ)/ 감동 ㅅ;;

 

한줄 알았더니 나중에 보니까 초점이 안맞아서 결국 못썼다지요 -);;;;

ㅅ;;

 

이런 것으로 건그레이브 위원회 발촉식을 마쳤다 라는 이야기

 

모두 다음 이시간까지 바이요 ㅅ-)/~

ㅅ -)/~ 이하동문입죠.;;;

 

 
200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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