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양배추 샐러드
분류: 먹거리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5-07 23:29
조회수: 2268 / 추천수: 105


             

 2일 아침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모처럼 양배추가 또 하나 입수되었다 하여서 '대충 양배추나 해서

먹지 뭐(양배추 소년인가 난)'라고 생각하여 처음으로 길게 만드는 과정을 찍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스타트..,

            

 

            

 

 우선 양배추를 올려 놓고 분해를 해.

 

            

 

그 뒤는 조금 큰 그릇에 넣어서 물을 넣고 빨아..,

 

            

 

사뿐히 물 털어주고~

 

            

 

 칼로 전신 분해[..,]. 손 조심..,

            

 

            

 

남은 잔해를 보며 절규.., 아악. 다시 그릇에 넣고 빨았어 ㅇㅠㄴ

 

            

 

물을 쫘아악 빼고서는 `_`) 한 컷!

 

            

 

 밥을 푸기 위해.., 온지 한 달 정도 된 밥퉁군.., 할부야.. 이녀석 말고 김치냉장고양도 있어. 근데

이거 할부금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던가 ㅅ-);;;

 

            

 

케찹을 뿌리는 것으로 일단 부엌에서는 할 일이 끝~!! `0`)/ {와아아

 

            

 

반찬은 달랑 양배추 샐러드. 그래도 좋다. 와하하하하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뒤적뒤적 섞어주며 케찹과 마요네즈를 골고루 섞이게 하는게 포인트

 

완성 완성 완성!! 이제 먹자~~~!!!

라고 해도 사실 양배추가 맛있어서가 아니라 케찹+마요네즈의 맛과 양배추의 씹는 맛이 좋은 것..,

가끔 케찹과 마요네즈를 적게 뿌리면 쓴 맛을 느끼게 되지

 

`0`)/ {쨌든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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