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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건그레이브 위원회의 역사적인 발촉식이
있었다. 건그레이브를 좋아하는 파장이 맞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컨셉인 이 모임의 발촉식에 현재 절대적
회원인 돈군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아
발촉식 때는 꽤
이른 시간에 모였죠.
헤에 그랫죠, 새벽에 집에서 출동.
잠도
또 늦잠을 잔 상태에다가 예상보다삼십분이나
일찍 돈님이 도착을 하니 씻고서 바로 나가는 것이 겨우 였죠.
저는 조금 여유있게 새벽 5시 기상[...;]
-ㅅ-)ㄱ~~~~~~~~~~@
일찍 잤잖수 당신은~
케헤 ㅅ -);;
난
잘려다가 그만...그만 잠이 계속 안와서 결론적으로는
5시간 이하로 자고 ..,[최소 7시간 자야 정상활동 가능] -ㅅ-)+할
말 없수
ㅅ;;
쨌든
일단 모여서
왕오빠를..,루갈의 압박

킹오파
무려 플스판.. 95
버전을 했었죠. -
-)a 루갈의 잡기후 카이저 웨이브는 진정으로
뭔가 알 수 없는;;
ㅅ -);;스페셜키의 압박도 대단
그렇죠
그렇죠. 미스가
나면 바로바로 잡아 버렸으니까
ㅅ;
커멘드
입력 시간의 공백이라던가 미스같은게 전혀~ 없이 상대방이
혼자 날면 바로 잡아 버리고
ㅅ;; 으흠 역시 기억에 남는건 95와 오라텡 인가
ㅅ -);;
아마
가장 열심히 한게 그 두개니까요. 일단
열심히
루갈님의 잡기
시연회를 두어번
보고
OTL
뭔가
참으로 심플한 대전을..,
ㅅ;;
그
뒤에는 농땡이야로
가서 점심을 먹은 것이지요
헤에 가격이 싸서 놀랐음 ㅅ -);

오징어버거
셋트메뉴.
세트가 2500
바로
오징어 버거 셋트인거죠
케헤 발촉식 다음다음 날에 또 먹었다죠
뭔가
가난한 메뉴구성
케;;
최근에
이벤트로 사천원짜리가 이천오백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좌절적이지 않나 싶네요

`_`)
오징어 버거 판매모델 돈군 사진인가
쿨럭ㅅ -);

아
사진 참 잘 찍었다
으어어
실상
별로 맛 없었는데 맛있어보이네요
또 먹고 싶어지는 ㅅ -)
매운
것도 별로 맵지도 않았고
헤
중요한
건 역시 오징어가 별로야~!! 역시
소스맛이 강한 불고기버거같은게 >ㅅ<
그렇죠 ㅅ -)/
하지만
매우 비싸지요

에헷 과자들
그
뒤엔 디저트로
과자를 사서 들고 갔지요
헤에 열심히 과자를 까먹으며 건글 시청
건글
애니의 마지막
25 26화를 시청한 것이지요~ 역시
죽일 넘은 브란돈
ㅅ;; 친구 잘못만나 고생하는 아저씨의 역경을 그린...;;;
그러게요
이건 사실 브란돈이
나쁘다라는 걸 보여주는 걸지도 모릅니다. 친구
잘못만나서 탑의
자리에서 한방에 거지
.., 그리고는 사망
ㅅ;;대디와 브랜든의 음모야아아아
큰아빠..,도
나쁜 사람 인거죠 확실히 뭐
결론을 보면 브란돈 과 큰 아빠가 나빠 라는 거 (웃음).
불쌍하게된 해리와 간부들

그
뒤엔 돈님의 보스 러쉬 동영상 촬영을 했지요
어흑흑 제르전에서의 대말림
ㅅ-)강추위속에서
얼어가는 손을 부여잡고 플레이 좋은 경험인거죠~
플레이 환경이 기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된 좋은[?]경험
전
매일 이런 환경에서 연습을 해왔습니닷 핫핫핫핫
그어

손이 추워서점프샷 삽질등의 역경 OTL
아무래도
손이 얼면 반응시간이
느려지죠
킁;; 초반엔 그래도 빨랐는데 중반 부터 점점 손이 얼더니
후반에 삽질 OTL
크하하하하하하 동영상
촬영의 기록은 16분32초로
OTL
뭐
썩 좋은 기록은 아니었지만 다음
기회도 있으니이
뒤라면 역시 스페이스
채널 5 파트 2라던가
아랑
MOW 그리고 파워스톤2 등등이 있었지만 버철온
오라탱 대전이 기억에
남는군요.
케헤 서핑람 배틀[..;;]
초보자를
가르켜서 실컷
패며 승수를 챙기던 돈군 어느새인가 점점 따라잡혀갔다라는
이야기
후반에서 엄청나게 스팩터클한 배틀이 펼쳐진; 우어어
-ㅅ-)아무래도
좀 승차가 벌어지는 순간이 왔을 때 돈군이 그만 버튼을 잘못눌러서 싸악
날아갔던 것이 나이스하죠
OTL
ㅅ-)b
또 동시에 서핑람을 써서 같이 붙으면 본인만 에너지 쫘~악 달고 OTL
준님 유유히 날아가는
-ㅅ-)돈군
얍삽하게 스테이지에 장애물 많은 곳만 골라서 서핑람을 다 막히게 하지 않았소
잇힝
뭐
후반부 가서는 서핑람 보고 피해버리게 되었지만 흐흐
장애물 많은 곳을 골랏으나 케헤
후반전에선
제가 좀더 높은 승차를 보였으나 점점
따라잡히면서 끝났죠
헤에 마지막에 아마도 서핑람이 장애물을 피해와서 저한테 작렬[....;] 하지 않았나
마지막이라고
하면 전 기억 나는 것이 오직 내가 이겼다 라는 것 핫핫핫핫
OTL
이후
이런 저런 게임을 하다가 밥을 먹고 해산했다 라는 이야기인데 기념
촬영 하기가 매우 힘들었죠
그랫죠 ㅅ -);;
수차례의
실패속에 겨우 성공!!
ㅅ ㅠ)/ 감동 ㅅ;;
한줄
알았더니 나중에 보니까 초점이 안맞아서 결국 못썼다지요 -);;;;
ㅅ;;
이런
것으로 건그레이브 위원회 발촉식을 마쳤다 라는 이야기
옙
모두
다음 이시간까지 바이요 ㅅ-)/~
ㅅ -)/~ 이하동문입죠.;;;
 200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