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료 시사회 -블레이드 3-
분류: 외출
이름: * http://takejun.net


등록일: 2006-05-07 23:41
조회수: 2653 / 추천수: 257


 공사년 회장으로서 활발히 활동을 한 것을 감사하는가 블레이드 트리니티의 시사회에 덜컥 당첨이 되었어. 너무 기분이 좋고 내년엔 회장자리를 안해도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엑박 추첨에선 떨어졌어. 뭐 신청 두 개중 하나가 되었으니 엄청난거야.., 라고 하지만 연이어 발매되는 D.A.I의 싱글과 앨범 - -) 그리고 입금할 즈음에 상승하는 엔화들...아무래도 내년도 회장후보인 거 같네..

 

일단 헐리우드 극장이 어딘지도 생판 모르는 곳에 같이 갈려던 겨울님이 빵 사드시다가 차비가 없어 못오시게 되어 결국 혼자서(거봐거봐 회장파워랑께!) 가는 것으로 결정되어 이리저리 헤매고 길에서 물어보고 전화를 사용하여 겨우 도착했다. 상영시간에 딱 도착했는데 줄이 의외로 길더라.., 아무튼 안전하게 감상..

 

평을 하자면 액션은 1편이고 스토리는 2편 정도랄까? 2편의 마지막 그 만화스러운 오바적 액션을

기대했던 나로는 너무나도 얌전하게 싸우는 녀석들의 모습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어. 거기다 새로 추가된 캐릭터인 하니발 킹은 실력보다는 완전 개그풍의 캐릭터[..RB네 아주!]였고 아비게일은 머리 묷으니까 많이 안이쁘던 것이.., 마지막으로 보스인 드레이크는 큰육은 그럭저럭 맘에 들었는데 머리가 좀... 많이 크시네

 

보스적 위압감은 시리즈중 가장 떨어지는 것도 같아. 하지만 마지막 부분을 보면 전투의 예의를 아는 녀석같아서 조금 만족. 아무튼 딥디 풀셋이 나오면 사고 싶구먼..,

 

 

다음 시사회를 기다리는 줄. 영화가 딱 다음 시사회 상영시간에 끝났어. 시간에 제대로 맞추긴 역시

무리란건가 쿠후~

 

 

 

옥상에 위치한 헐리우드. 대충 이런 느낌

 

 

극장의 오른편

 

 

전철을 찾아서 이리저리 가는데 헐리우드 극장이 보인다..라는 건 반대편으로 한 바퀴 돌았단

소리잖아!

 

 

 

써억 좋아하지 않던 유통회사 와이비..저주라도 받았나 사진은 젤 많이 찍었는데도 다 이모양

 

 

하니발 킹(왼쪽) 몸매가 참 좋던데 >ㅅ<)b 이런 몸매의 남자를 그리고 싶단 말야!!

...이쁜 언니 자료는 구하기 쉬워도 이쁜 엉아 자료는 구하기 힘든게 이바닥 `_`)

 

 

햄버거라도 하나 사먹을까(제노님이 사준다기에 반년을 기다리다 어제부로 GG. 하지만 더 비싼

걸 사줬다)하다가 포기하고 금정역에서 사서 들고 온 아몬드~

 

 

천원인데 과거랑 크게 차이가 없는 건가..잘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네..,

 

 

크아 맛있다니까!!

 

 

책자. 저기 붙어있는 것이 내가 배치 받은 좌석표.

 

 

하니발 킹~ >ㅅ<)/

 

 

옆모습으로 보니까 머리가 커보이네 블레이드..,

 

결론은 무료 시사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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