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in TAKE ON 2005 ~Ver.HOME~

 

 컨셉은 일러스트를 이용한 홈페이지 & 실제 물건들의 메뉴화. 인천에서 마지막에 살던 방의 구조를 그렸다. 하지만 그림의 좌우 넓이와 해상도의 차이를 생각하지 못한 채 작업하여 실제 메뉴로 만들 때 상당히 고생하며 수정을 했던 기억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와서 메뉴가 무언지 몰랐다는 전설을 이루워 냈으며 TAKE ON 의 골수 방문자 외엔 BBS와 일기 빼곤 보지도 않는다는 절정의 약점을 갖고 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더불어 Home 은 건그레이브 OST의 노래에서 따오진 않았다(뭔 소리냐). 원제는 Welcome To My Home으로 그저 줄인 것뿐이다.

~2006. 5/2 takejun~